병원·의료
새내기 약사 1,614명 배출, 합격률 88.9%
2012년도 제63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88.9%로 지난해보다 4.7% 상승했다. 올해 약사국시 수석합격은 영남대 지성민, 숙대 이원희 학생이 차지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 이하 ‘국시원’)은 지난 1월 17일(화) 광장중 및 경기기계공고 서울지역 2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제63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일 발표했다.
제63회 약사 국가시험의 경우, 전체 1,815명의 응시자 중 1,614명이 합격해 88.9%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번 약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00점 만점에 294점(98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영남대학교 지성민씨와 숙명여자대학교 이원희씨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이번 제63회 약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혹은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세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이혜선
20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