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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리학회(KOSPHAR, 회장 국현)가 2026년도 주요 학술상 및 제78차 추계학술대회 최우수 학술초록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수상자는 약리학 및 관련 의생명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와 차세대 연구자를 대상으로 각 상 규정에 따른 심사 및 심의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2026년도 약리학 학술상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지헌영 교수가 선정됐다. 약리학 학술상은 약리학 및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대한약리학회 주요 학술상이다.
젊은 약리학자상은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조예나 교수가 수상한다. 젊은 약리학자상은 우수한 연구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갖춘 젊은 약리학 연구자를 발굴하고 연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차세대 약리학자상 수상자로는 ▲김길환(전북대학교 약학대학) ▲민준구(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황애랑(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등 3명이 선정됐다. 차세대 약리학자상은 약리학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구자를 발굴하고 우수한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제7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접수된 우수 연구 초록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최우수 학술초록상에는 ▲박유빈(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이성표(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정안나(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년도 대한약리학회 제7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 수상 강연과 Young Investigator Session 등을 통해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각 부문 시상도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추계학술대회는 ‘생애 건강과 질병 대응을 위한 약리학(Pharmacology for Lifelong Health and Resilience)’을 주제로 개최된다. 재생의학, 노화와 정밀약리학, 암 중개의약학, 심혈관·대사질환, 바이오 치료제, 디지털 약리학 및 AI 기반 연구 등 현대 약리학의 주요 연구 분야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우주기념강연을 포함한 3개의 Plenary Lecture와 다양한 Scientific Symposium, 공동 기획 세션, 교육 세션, 신진·차세대 연구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연구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약리학회 회장 국현 교수(전남대학교 의과대학)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이룬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수상이 우수 연구자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차세대 약리학 연구자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국내 약리학 및 의생명과학 연구 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리학회는 국내 약리학 연구와 교육의 발전, 연구자 간 학술교류 및 국제협력 증진을 위해 다양한 학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8년 아시아태평양약리학회(APFP 2028)와 2034년 IUPHAR 세계약리학회(WCP 2034)의 성공적인 국내 개최를 준비하는 등 국제 학술교류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2026년도 제78차 추계학술대회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10월 26일 자정까지 학술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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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리학회(KOSPHAR, 회장 국현)가 2026년도 주요 학술상 및 제78차 추계학술대회 최우수 학술초록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수상자는 약리학 및 관련 의생명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와 차세대 연구자를 대상으로 각 상 규정에 따른 심사 및 심의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2026년도 약리학 학술상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지헌영 교수가 선정됐다. 약리학 학술상은 약리학 및 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대한약리학회 주요 학술상이다.
젊은 약리학자상은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조예나 교수가 수상한다. 젊은 약리학자상은 우수한 연구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갖춘 젊은 약리학 연구자를 발굴하고 연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차세대 약리학자상 수상자로는 ▲김길환(전북대학교 약학대학) ▲민준구(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황애랑(영남대학교 의과대학) 등 3명이 선정됐다. 차세대 약리학자상은 약리학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구자를 발굴하고 우수한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제7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접수된 우수 연구 초록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최우수 학술초록상에는 ▲박유빈(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이성표(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정안나(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년도 대한약리학회 제7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 수상 강연과 Young Investigator Session 등을 통해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각 부문 시상도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추계학술대회는 ‘생애 건강과 질병 대응을 위한 약리학(Pharmacology for Lifelong Health and Resilience)’을 주제로 개최된다. 재생의학, 노화와 정밀약리학, 암 중개의약학, 심혈관·대사질환, 바이오 치료제, 디지털 약리학 및 AI 기반 연구 등 현대 약리학의 주요 연구 분야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우주기념강연을 포함한 3개의 Plenary Lecture와 다양한 Scientific Symposium, 공동 기획 세션, 교육 세션, 신진·차세대 연구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연구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약리학회 회장 국현 교수(전남대학교 의과대학)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이룬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수상이 우수 연구자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차세대 약리학 연구자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국내 약리학 및 의생명과학 연구 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리학회는 국내 약리학 연구와 교육의 발전, 연구자 간 학술교류 및 국제협력 증진을 위해 다양한 학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8년 아시아태평양약리학회(APFP 2028)와 2034년 IUPHAR 세계약리학회(WCP 2034)의 성공적인 국내 개최를 준비하는 등 국제 학술교류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2026년도 제78차 추계학술대회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10월 26일 자정까지 학술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