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2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개최된 기자단 아카데미 행사인 ‘mRNA 백신 국내기술 개발 현황과 계획’에 참석해 자사의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래 팬데믹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인 mRNA 백신 개발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국내 mRNA 백신 연구의 주요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mRNA 백신은 기존 백신 방식 대비 개발 및 생산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글로벌 보건 안보의 핵심으로 꼽힌다.
GC녹십자는 2028년까지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을 확보하는 정부 국책 과제 일정을 지연없이 완벽히 준수하며 과제를 수행 중인 국내 유일 기업이다. 회사는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확인한 안전성과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기반으로 지난 7월 임상 2상 IND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100명 이상의 R&D, 생산, QM 전담 인력을 투입하는 등 전사적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화순공장 내 mRNA 전용 GMP 생산시설을 구축해 mRNA 의약품 생산의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End-to-End’ 역량을 갖췄다.
GC녹십자는 이러한 견고한 R&D 및 자체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내 임상 2상 IND 승인을 거쳐 내년 임상 3상 IND 제출 및 2028년 최종 품목허가 신청까지 차질 없이 완수할 방침이다.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은 “현재까지의 성과는 정부의 신속한 지원 체계와 GC녹십자의 우수한 개발 역량이 이상적인 시너지를 창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 등 보건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수준의 mRNA 백신 주권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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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2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개최된 기자단 아카데미 행사인 ‘mRNA 백신 국내기술 개발 현황과 계획’에 참석해 자사의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래 팬데믹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인 mRNA 백신 개발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국내 mRNA 백신 연구의 주요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mRNA 백신은 기존 백신 방식 대비 개발 및 생산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글로벌 보건 안보의 핵심으로 꼽힌다.
GC녹십자는 2028년까지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을 확보하는 정부 국책 과제 일정을 지연없이 완벽히 준수하며 과제를 수행 중인 국내 유일 기업이다. 회사는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확인한 안전성과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기반으로 지난 7월 임상 2상 IND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을 위해 100명 이상의 R&D, 생산, QM 전담 인력을 투입하는 등 전사적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화순공장 내 mRNA 전용 GMP 생산시설을 구축해 mRNA 의약품 생산의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End-to-End’ 역량을 갖췄다.
GC녹십자는 이러한 견고한 R&D 및 자체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내 임상 2상 IND 승인을 거쳐 내년 임상 3상 IND 제출 및 2028년 최종 품목허가 신청까지 차질 없이 완수할 방침이다.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은 “현재까지의 성과는 정부의 신속한 지원 체계와 GC녹십자의 우수한 개발 역량이 이상적인 시너지를 창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질병관리청 등 보건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수준의 mRNA 백신 주권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