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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제 전문 연구개발 기업 에피바이오텍(대표 성종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에 지정돼 21일 인증서를 받았다.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혁신 활동이 우수한 기업부설연구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 연구소 연구역량, 기술혁신성, 연구성과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연구소를 지정한다.
에피바이오텍은 탈모 치료제 연구개발과 탈모 비임상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연구개발 기업이다. 탈모 질환에 특화된 자체 탈모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인 ‘EPIGene’과 AI 기반 분석 알고리즘 ‘AlopeciAI’를 활용해 단일세포 전사체 기반 탈모 후보물질 발굴 체계를 구축했다. EPIGene은 탈모 질환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발현 변화와 신호경로를 분석해 잠재적 치료 표적을 발굴하는 데 활용되며, AlopeciAI는 도출된 표적과 후보물질의 우선순위를 선별하는 AI 기반 분석 기술이다. 회사는 이러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발모 효능평가 기술과 연계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효능 검증까지 이어지는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에피바이오텍은 해당 플랫폼 기술을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뿐 아니라 외부 고객 대상 탈모 비임상 CRO 서비스에도 활용하며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모낭 관련 세포 판매, 탈모 평가모델, 발모 효능평가 기술 등을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 탈모 치료제, 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단일 후보물질에 의존하지 않는 플랫폼 기반 확장형 신약개발 체계를 통해 다양한 모달리티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지정은 에피바이오텍이 2022년에 이어 탈모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과 AI 기반 질환 분석 플랫폼 기술혁신성, 연구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에피바이오텍은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을 계기로 연구개발 체계와 연구 인프라를 더욱 고도화하고, 탈모 유전자 빅데이터, AI 분석 기술, 탈모 치료제 개발 플랫폼, 탈모 특화 CRO 서비스를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탈모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에피바이오텍 최나현 연구소장은 “이번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은 에피바이오텍이 축적해온 탈모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과 AI 기반 분석 플랫폼 가능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고도화해 기존 치료제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탈모 치료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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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제 전문 연구개발 기업 에피바이오텍(대표 성종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우수기업연구소’에 지정돼 21일 인증서를 받았다.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혁신 활동이 우수한 기업부설연구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 연구소 연구역량, 기술혁신성, 연구성과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연구소를 지정한다.
에피바이오텍은 탈모 치료제 연구개발과 탈모 비임상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연구개발 기업이다. 탈모 질환에 특화된 자체 탈모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인 ‘EPIGene’과 AI 기반 분석 알고리즘 ‘AlopeciAI’를 활용해 단일세포 전사체 기반 탈모 후보물질 발굴 체계를 구축했다. EPIGene은 탈모 질환에서 나타나는 유전자 발현 변화와 신호경로를 분석해 잠재적 치료 표적을 발굴하는 데 활용되며, AlopeciAI는 도출된 표적과 후보물질의 우선순위를 선별하는 AI 기반 분석 기술이다. 회사는 이러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발모 효능평가 기술과 연계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효능 검증까지 이어지는 플랫폼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에피바이오텍은 해당 플랫폼 기술을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뿐 아니라 외부 고객 대상 탈모 비임상 CRO 서비스에도 활용하며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모낭 관련 세포 판매, 탈모 평가모델, 발모 효능평가 기술 등을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 탈모 치료제, 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단일 후보물질에 의존하지 않는 플랫폼 기반 확장형 신약개발 체계를 통해 다양한 모달리티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지정은 에피바이오텍이 2022년에 이어 탈모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과 AI 기반 질환 분석 플랫폼 기술혁신성, 연구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에피바이오텍은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을 계기로 연구개발 체계와 연구 인프라를 더욱 고도화하고, 탈모 유전자 빅데이터, AI 분석 기술, 탈모 치료제 개발 플랫폼, 탈모 특화 CRO 서비스를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탈모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에피바이오텍 최나현 연구소장은 “이번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은 에피바이오텍이 축적해온 탈모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과 AI 기반 분석 플랫폼 가능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고도화해 기존 치료제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탈모 치료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