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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의 소도시 헌던(워싱턴 D.C. 인근)에 본사를 둔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씽크트렌즈(ThinkTrends)가 FDA와 손잡고 새로운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AEMS)을 구축하고 나서 주목할 만해 보인다.
새로운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화장품, 의약품, 백신, 식품, 의료기기 및 기타 FDA의 규제대상 제품 전반에 걸쳐 안전성 이슈를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구축이 개시된 것이다.
씽크트렌즈 측이 27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FDA는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 회사의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플랫폼은 기존의 다양하고 파편화된(fragmented) 보고 시스템을 하나의 단일한 실시간(real-time) 모니터링 환경으로 대체해 매년 수 백만건에 달하는 부작용 보고 건들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관련, 씽크트렌즈의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은 새로운 시스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각 분야별로 이메일이나 스캔받은 PDF 파일 형태 또는 수기(手記)로 작성된 보고서 형식 등 비정형화된 상태로 수집된 안전성 자료를 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추출하고, 표준화하고, 규제 조치의 산출로 변환시켜(regulatory conversion)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
첨단 인공지능을 사용해 개별 보고 건들을 분리하고, 코딩하고, 정형화된 출력용 자료로 전환해 새롭게 떠오른 안전성 이슈들과 관련해 FDA가 발빠르고 분석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는 게 씽크트렌즈 측의 설명이다.
씽크트렌즈 측에 따르면 FDA는 매년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약 600만~700만 건에 달하는 부작용 보고 건들을 처리해 왔다.
씽크트렌즈의 약물감시용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은 대량의 부작용 자료 수집, 분류 및 표준화 등을 진행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통합적인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을 적용해 부작용 모니터링의 속도, 정확성 및 접근성 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씽크트렌즈의 조티슈카 비슈와슈 대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부작용 모니터링을 현대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존의 시스템을 통합하고, 수 백만 건에 달하는 안전성 보고 건들을 원활하게 취급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가 FDA의 새로운 시스템 배치를 지원하게 된 것은 자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규제기관 뿐 아니라 연구자들과 일반 소비자들을 위해 실시간 안전성 감시가 크게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비슈와슈 대표는 덧붙였다.
화장품과 퍼스널케어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영역에서 소비자 안전성 자료의 양과 복잡성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FDA가 씽크트렌즈와 손잡고 구축에 나선 새로운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이 어떤 성과의 도출로 귀결될 수 있을 것인지 주의깊게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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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의 소도시 헌던(워싱턴 D.C. 인근)에 본사를 둔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씽크트렌즈(ThinkTrends)가 FDA와 손잡고 새로운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AEMS)을 구축하고 나서 주목할 만해 보인다.
새로운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화장품, 의약품, 백신, 식품, 의료기기 및 기타 FDA의 규제대상 제품 전반에 걸쳐 안전성 이슈를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구축이 개시된 것이다.
씽크트렌즈 측이 27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FDA는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 회사의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플랫폼은 기존의 다양하고 파편화된(fragmented) 보고 시스템을 하나의 단일한 실시간(real-time) 모니터링 환경으로 대체해 매년 수 백만건에 달하는 부작용 보고 건들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관련, 씽크트렌즈의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은 새로운 시스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각 분야별로 이메일이나 스캔받은 PDF 파일 형태 또는 수기(手記)로 작성된 보고서 형식 등 비정형화된 상태로 수집된 안전성 자료를 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추출하고, 표준화하고, 규제 조치의 산출로 변환시켜(regulatory conversion)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
첨단 인공지능을 사용해 개별 보고 건들을 분리하고, 코딩하고, 정형화된 출력용 자료로 전환해 새롭게 떠오른 안전성 이슈들과 관련해 FDA가 발빠르고 분석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는 게 씽크트렌즈 측의 설명이다.
씽크트렌즈 측에 따르면 FDA는 매년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약 600만~700만 건에 달하는 부작용 보고 건들을 처리해 왔다.
씽크트렌즈의 약물감시용 에이전틱 문서 인공지능 플랫폼은 대량의 부작용 자료 수집, 분류 및 표준화 등을 진행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통합적인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을 적용해 부작용 모니터링의 속도, 정확성 및 접근성 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씽크트렌즈의 조티슈카 비슈와슈 대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부작용 모니터링을 현대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존의 시스템을 통합하고, 수 백만 건에 달하는 안전성 보고 건들을 원활하게 취급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가 FDA의 새로운 시스템 배치를 지원하게 된 것은 자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규제기관 뿐 아니라 연구자들과 일반 소비자들을 위해 실시간 안전성 감시가 크게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비슈와슈 대표는 덧붙였다.
화장품과 퍼스널케어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영역에서 소비자 안전성 자료의 양과 복잡성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FDA가 씽크트렌즈와 손잡고 구축에 나선 새로운 부작용 모니터링 시스템이 어떤 성과의 도출로 귀결될 수 있을 것인지 주의깊게 지켜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