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대웅제약이 펙수클루정 40mg(주성분: 펙수프라잔인산염) 적응증 추가(위궤양의 치료 요법)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위궤양 시험대상자에서 DWP14012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국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평행군, 제3상 임상시험'으로, 총 384명을 대상으로 승인일로부터 약 21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위궤양 시험대상자에서 활성대조약 대비 DWP14012의 8주 시점까지 상부위장관 내시경검사로 확인된 위궤양 누적 치료율을 통해 비열등성을 입증하고, 기타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 펙수프라잔 40mg에 신규 적응증 및 용법용량을 추가함으로써, 의료진 및 성인 위궤양 질환 환자들에게 약물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치료 기회를 확대해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임상시험 완료 후 품목를 허가 신청, 승인을 통한 적응증 확대 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앞서 올 1월 23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을 적응증으로 ‘펙수클루정’(Fexuclue) 적응증 추가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펙수클루정은 대웅제약이 2022년 출시한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3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국산 34호 신약)로,기존 PPI 제제(프로톤 펌프 저해제) 단점으로 꼽히는 느린 약효 발현과 짧은 반감기, 식전 복용 단점 등을 개선했다. 2021년 품목허가 승인 이후 국내에서 판매 중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알테오젠, 매출 2배·영업익 320% 급등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3338억·코스닥 1020억 |
| 3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2025년 평균 매출… 코스피 7487억원, 코스닥 1990억원 기록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6 | [스페셜리포트] 인벤테라, 혁신 MRI 조영제 넘어 글로벌 나노의약품 기업 도약 |
| 7 | 다이이찌산쿄, ADC 생체지표 발굴 AI 접목 제휴 |
| 8 | [약업 분석] 바이오솔루션, 순이익 122억원 늘며 '흑자전환' |
| 9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순익 대규모 적자 |
| 10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웅제약이 펙수클루정 40mg(주성분: 펙수프라잔인산염) 적응증 추가(위궤양의 치료 요법)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위궤양 시험대상자에서 DWP14012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국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평행군, 제3상 임상시험'으로, 총 384명을 대상으로 승인일로부터 약 21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위궤양 시험대상자에서 활성대조약 대비 DWP14012의 8주 시점까지 상부위장관 내시경검사로 확인된 위궤양 누적 치료율을 통해 비열등성을 입증하고, 기타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 펙수프라잔 40mg에 신규 적응증 및 용법용량을 추가함으로써, 의료진 및 성인 위궤양 질환 환자들에게 약물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치료 기회를 확대해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임상시험 완료 후 품목를 허가 신청, 승인을 통한 적응증 확대 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앞서 올 1월 23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을 적응증으로 ‘펙수클루정’(Fexuclue) 적응증 추가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펙수클루정은 대웅제약이 2022년 출시한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3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국산 34호 신약)로,기존 PPI 제제(프로톤 펌프 저해제) 단점으로 꼽히는 느린 약효 발현과 짧은 반감기, 식전 복용 단점 등을 개선했다. 2021년 품목허가 승인 이후 국내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