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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이사장 박미영, 이하 생명연구조합)이 감염병 대응 전임상 전문인력양성사업 2단계(2026-2027)를 통해 현장직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 고도화를 추진한다.
감염병 대응 전임상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감염병 연구인력 수요에 대응해 전임상 현장 직무역량을 갖춘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유일 전임상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염병연구 전문인력양성사업’에 따라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산‧학‧연‧병‧관 전문가의 전임상 이론 집중교육과 국내 최고 연구인프라(BL3 등)를 갖춘 출연연‧산업체 현장실습 병행을 통한 인재 양성이 목표다.
매년 40명 내외 교육생을 선발해 우수 연구기관‧산업체 전임상 현장실습을 바탕으로 대학원 진학 및 연구기관 또는 전임상 CRO 연구개발서비스 전문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2단계가 시작되는 해로 2025년까지 추진한 1단계 사업의 성과에 기반해 전임상 전문인재 양성 체계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신설한 약동학 특화 트랙을 시작으로 전임상 핵심 분야별 확장, 학부생부터 초기경력 재직자까지 경력단계별 확장을 통한 전임상 전문인력 양성 통합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현장실습기간 중 교육생이 멘토와 협의를 통해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현장실습 후 성장에 대해 역량인증서를 발급해 교육생이 습득한 경험과 능력을 증명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오는 4월 1일부터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5개 출연연/공공기관과 국내 유수 전임상 CRO 기업에서 전임상 현장실습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기본공통교육과정에서 학습한 전임상 이론지식을 바탕으로 배치된 현장실습기관에서 기관 연구분야에 따라 유효성평가, GLP기반 안전성평가, 동물실험 등 전임상 관련 현장실습을 폭넓게 수행하게 된다.
생명연구조합 박미영 이사장은 “AI, 미지감염병 등 전임상 연구현장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한 현장 직무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역할이 중요하다”며 “감염병 대응 전임상 전문인력양성사업 2단계(2026-2027)를 통해 교육생들이 전임상 각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는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연구조합은 올해 상반기 의약바이오, 생명과학, 제약공학 등 바이오 관련 대학(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생 22명을 선발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북 정읍 국가독성과학연구소에서 2주간 전임상 각 분야 이론과 현장 동향을 집중 학습하는 기본공통교육과정(GLP, 유효성평가, 안전성평가 등 전임상 전반 이론)을 집중 시행했다.
특히 AI 기반 신약개발이 개발 전주기로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AI 신약개발 관련 과목을 신규 편성해 전임상 AI활용과 AI 기반 전임상시험법을 교육했다. 아울러 실무역량 제고를 위해 국내 우수 제약기업 전문가가 제약산업 현장 동향과 약동학 지식 응용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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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기술연구조합(이사장 박미영, 이하 생명연구조합)이 감염병 대응 전임상 전문인력양성사업 2단계(2026-2027)를 통해 현장직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 고도화를 추진한다.
감염병 대응 전임상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감염병 연구인력 수요에 대응해 전임상 현장 직무역량을 갖춘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유일 전임상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염병연구 전문인력양성사업’에 따라 202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산‧학‧연‧병‧관 전문가의 전임상 이론 집중교육과 국내 최고 연구인프라(BL3 등)를 갖춘 출연연‧산업체 현장실습 병행을 통한 인재 양성이 목표다.
매년 40명 내외 교육생을 선발해 우수 연구기관‧산업체 전임상 현장실습을 바탕으로 대학원 진학 및 연구기관 또는 전임상 CRO 연구개발서비스 전문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2단계가 시작되는 해로 2025년까지 추진한 1단계 사업의 성과에 기반해 전임상 전문인재 양성 체계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신설한 약동학 특화 트랙을 시작으로 전임상 핵심 분야별 확장, 학부생부터 초기경력 재직자까지 경력단계별 확장을 통한 전임상 전문인력 양성 통합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현장실습기간 중 교육생이 멘토와 협의를 통해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현장실습 후 성장에 대해 역량인증서를 발급해 교육생이 습득한 경험과 능력을 증명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오는 4월 1일부터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5개 출연연/공공기관과 국내 유수 전임상 CRO 기업에서 전임상 현장실습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기본공통교육과정에서 학습한 전임상 이론지식을 바탕으로 배치된 현장실습기관에서 기관 연구분야에 따라 유효성평가, GLP기반 안전성평가, 동물실험 등 전임상 관련 현장실습을 폭넓게 수행하게 된다.
생명연구조합 박미영 이사장은 “AI, 미지감염병 등 전임상 연구현장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한 현장 직무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역할이 중요하다”며 “감염병 대응 전임상 전문인력양성사업 2단계(2026-2027)를 통해 교육생들이 전임상 각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는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연구조합은 올해 상반기 의약바이오, 생명과학, 제약공학 등 바이오 관련 대학(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생 22명을 선발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북 정읍 국가독성과학연구소에서 2주간 전임상 각 분야 이론과 현장 동향을 집중 학습하는 기본공통교육과정(GLP, 유효성평가, 안전성평가 등 전임상 전반 이론)을 집중 시행했다.
특히 AI 기반 신약개발이 개발 전주기로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AI 신약개발 관련 과목을 신규 편성해 전임상 AI활용과 AI 기반 전임상시험법을 교육했다. 아울러 실무역량 제고를 위해 국내 우수 제약기업 전문가가 제약산업 현장 동향과 약동학 지식 응용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