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신풍제약이 동물의약품 사업에 진출한다.
회사는 30일 제 4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사업 진행을 위해 사업목적에 '동물의약품 및 동물의료기기 연구,제조 및 판매업(2026.03.30 신설)'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건을 승인했다.
신풍제약은 주총에서 유제만 대표이사와 성주영 생산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오영석 법무법인 율촌 공인회계사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 개별 기준 지난 회기 매출 2346억8000만원, 영업이익 142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83억9000만원을 보고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하버드 의대 연구진, 로킷헬스케어 오멘텀 패치 ‘신장 재생 효과’ 입증 |
| 2 | 제약업계, '제네릭 연명' 끝내고 '혁신 생존' 시험대 오른다 |
| 3 | 급여비 첫 100조 돌파·건보재정 적자 전망…수가협상 '험로' 예고 |
| 4 | "100년 이콜랩, 왜 한국에 아시아 첫 '바이오프로세싱 랩'을 세웠나" |
| 5 | “한국 중요성 더 커진다”…바이엘, AI·세포치료 중심 미래 전략 본격화 |
| 6 | 코오롱티슈진 TG-C, 무릎 이어 척추 임상 본격화 |
| 7 | [기고] 한국 임상시험 '속도 경쟁'에서 '신뢰 경쟁'으로 전환 |
| 8 | "비임상부터 허가까지 하나로" 동국대 ‘글로벌 신약개발 BOOT CAMP’ 개막 |
| 9 | 글로벌 알쯔하이머 치료제 시장 연평균 9.3% ↑ |
| 10 | 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주요 영역 AI 도입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신풍제약이 동물의약품 사업에 진출한다.
회사는 30일 제 4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사업 진행을 위해 사업목적에 '동물의약품 및 동물의료기기 연구,제조 및 판매업(2026.03.30 신설)'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건을 승인했다.
신풍제약은 주총에서 유제만 대표이사와 성주영 생산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오영석 법무법인 율촌 공인회계사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 개별 기준 지난 회기 매출 2346억8000만원, 영업이익 142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83억9000만원을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