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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하경식)가 파트너사 네비게이터 메디신(Navigator Medicine)이 진행 중인 IMB-101(파트너사 코드명 NAV-240)의 글로벌 임상 2상에서 첫 환자 투약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500만 달러(원화 기준 약 75억 원)를 수령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IMB-101/102에 대한 총 12억 6천만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마일스톤 수익을 포함해 선급금 2,750만 달러와 마일스톤 589만 달러 등 누적 3,339만 달러(원화 기준 약 500억 원)의 기술이전 대가를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마일스톤 수령을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안정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임상 개발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IMB-101의 임상 1a 및 1b 결과로 안전성 및 내약성 확인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속도감 있는 임상 2상 진행을 통해 환자에서 유효성 데이터까지 확보할 것”이라며 “향후 총 12.6억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전액 수익 실현을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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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하경식)가 파트너사 네비게이터 메디신(Navigator Medicine)이 진행 중인 IMB-101(파트너사 코드명 NAV-240)의 글로벌 임상 2상에서 첫 환자 투약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500만 달러(원화 기준 약 75억 원)를 수령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IMB-101/102에 대한 총 12억 6천만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마일스톤 수익을 포함해 선급금 2,750만 달러와 마일스톤 589만 달러 등 누적 3,339만 달러(원화 기준 약 500억 원)의 기술이전 대가를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마일스톤 수령을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안정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임상 개발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IMB-101의 임상 1a 및 1b 결과로 안전성 및 내약성 확인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속도감 있는 임상 2상 진행을 통해 환자에서 유효성 데이터까지 확보할 것”이라며 “향후 총 12.6억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전액 수익 실현을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