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바이오 로봇 솔루션 기업 (주)새비로보틱스(대표이사 정의인)는 바이오 사업개발(BD) 전문 컨설팅 기업 (주)디자인바이제이(대표이사 정보영)와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이오 산업 내 로봇 자동화 솔루션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영업망 확충을 넘어, 새비로보틱스의 독보적인 ‘바이오클린 로봇’ 기술과 디자인바이제이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바이오 공정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비로보틱스는 선도적으로 c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IP67(방진·방수), ISO Class 4(클린룸) 인증을 통합 획득한 로봇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사람이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고위험 멸균 공정이나 고정밀 세포 배양, 실험실 자동화(Lab Automation) 등 바이오 특화 공정에 최적화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바이제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새비로보틱스의 바이오 로봇 및 자동화 플랫폼에 대한 국내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에이전시를 넘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정 분석을 통한 맞춤형 자동화 전략 설계부터 신규 고객사 발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까지 사업 전반의 확장을 주도하는 '전략 선봉' 역할을 맡게 된다.
디자인바이제이 정보영 대표는 “현재 글로벌 바이오산업은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실험실 자동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단계”라며 “새비로보틱스의 바이오클린 로봇 기술은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는 제약·바이오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독보적인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순 영업 대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성과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실행형 BD를 통해 바이오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새비로보틱스 정의인 대표이사는 “디자인바이제이의 강력한 산업 네트워크와 실행 중심의 사업개발 역량은 당사가 국내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안착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과의 접점을 비약적으로 확대하고, 로봇 기반의 혁신적인 바이오 공정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비로보틱스는 이번 국내 파트너십 구축을 발판 삼아 아시아 전역으로 지능형 바이오 자동화 솔루션을 확산시킬 계획이며,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자율주행 실험실(Self-Driving Lab) 등 미래형 로봇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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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바이오 로봇 솔루션 기업 (주)새비로보틱스(대표이사 정의인)는 바이오 사업개발(BD) 전문 컨설팅 기업 (주)디자인바이제이(대표이사 정보영)와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이오 산업 내 로봇 자동화 솔루션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영업망 확충을 넘어, 새비로보틱스의 독보적인 ‘바이오클린 로봇’ 기술과 디자인바이제이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바이오 공정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비로보틱스는 선도적으로 c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IP67(방진·방수), ISO Class 4(클린룸) 인증을 통합 획득한 로봇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사람이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고위험 멸균 공정이나 고정밀 세포 배양, 실험실 자동화(Lab Automation) 등 바이오 특화 공정에 최적화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바이제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새비로보틱스의 바이오 로봇 및 자동화 플랫폼에 대한 국내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에이전시를 넘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정 분석을 통한 맞춤형 자동화 전략 설계부터 신규 고객사 발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까지 사업 전반의 확장을 주도하는 '전략 선봉' 역할을 맡게 된다.
디자인바이제이 정보영 대표는 “현재 글로벌 바이오산업은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실험실 자동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단계”라며 “새비로보틱스의 바이오클린 로봇 기술은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는 제약·바이오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독보적인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순 영업 대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성과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실행형 BD를 통해 바이오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새비로보틱스 정의인 대표이사는 “디자인바이제이의 강력한 산업 네트워크와 실행 중심의 사업개발 역량은 당사가 국내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안착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과의 접점을 비약적으로 확대하고, 로봇 기반의 혁신적인 바이오 공정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비로보틱스는 이번 국내 파트너십 구축을 발판 삼아 아시아 전역으로 지능형 바이오 자동화 솔루션을 확산시킬 계획이며,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자율주행 실험실(Self-Driving Lab) 등 미래형 로봇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