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셀트리온이 1조2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송도에 공장을 신설한다.
24일 셀트리온 공시에 따르면 ▶상업화 파이프라인 확대와 시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 ▶ CDMO 사업 본격화에 따른 선제적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송도 캠퍼스 내 제4,5 공장을 신설키로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투자금액은 1조2265억원으로, 자기자본(17조5800억원)의 6.98%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 시작일은 4월 1일, 종료일(밸리데이션 완료일)은 2030년 12월 31일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하버드 의대 연구진, 로킷헬스케어 오멘텀 패치 ‘신장 재생 효과’ 입증 |
| 2 | 제약업계, '제네릭 연명' 끝내고 '혁신 생존' 시험대 오른다 |
| 3 | 급여비 첫 100조 돌파·건보재정 적자 전망…수가협상 '험로' 예고 |
| 4 | "100년 이콜랩, 왜 한국에 아시아 첫 '바이오프로세싱 랩'을 세웠나" |
| 5 | “한국 중요성 더 커진다”…바이엘, AI·세포치료 중심 미래 전략 본격화 |
| 6 | 코오롱티슈진 TG-C, 무릎 이어 척추 임상 본격화 |
| 7 | "비임상부터 허가까지 하나로" 동국대 ‘글로벌 신약개발 BOOT CAMP’ 개막 |
| 8 | [기고] 한국 임상시험 '속도 경쟁'에서 '신뢰 경쟁'으로 전환 |
| 9 | 글로벌 알쯔하이머 치료제 시장 연평균 9.3% ↑ |
| 10 | 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주요 영역 AI 도입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셀트리온이 1조2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송도에 공장을 신설한다.
24일 셀트리온 공시에 따르면 ▶상업화 파이프라인 확대와 시장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 ▶ CDMO 사업 본격화에 따른 선제적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송도 캠퍼스 내 제4,5 공장을 신설키로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투자금액은 1조2265억원으로, 자기자본(17조5800억원)의 6.98%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사 시작일은 4월 1일, 종료일(밸리데이션 완료일)은 2030년 12월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