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 재생의료기기 기업 플코스킨(대표 백우열)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장쑤성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BIO CHINA 2026에 참가해 한국 안티에이징 기술과 차세대 필러 기반 기술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백우열 대표는 행사 기간 중 ‘바이오제조 혁신 및 개발 포럼 - 의료미용(Biomanufacturing Innovation & Development Forum - Biomedical Aesthetics)’ 세션의 초청 연사로 참여했다. ‘다차원적 안티에이징 시대: 한국 피부 미용 시술의 임상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국내 의료미용 시술의 임상적 진화 방향을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K-뷰티 기반 안티에이징 트렌드와 함께 차세대 바이오스티뮬레이터 필러 기술의 개발 방향이 소개됐다. 특히 피부 탄력 개선과 자연스러운 외형 변화를 중심으로 한 시술 전략, 국내 시장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과 기술 흐름이 핵심 내용으로 다뤄졌다.
BIO CHINA는 아시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기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대형 산업 행사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약 3만 명 이상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플코스킨은 이번 행사에서 개발 중인 바이오스티뮬레이터 ‘티엘리스(Tiellis)’와 PLLA 기반 생체적합성 소재 기술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중국 의료미용 및 바이오 기업들과 항노화 및 필러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BIO CHINA를 통해 한국 안티에이징 기술과 차세대 필러 기술에 대한 현지 수요를 확인했다”며 “중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교류와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2 | 바이오시밀러 판 바뀐다…임상 간소화 '글로벌 표준' 부상 |
| 3 | 제약·바이오 미래 먹거리 발굴, "혁신 모달리티 선점과 입체적 리스크 관리가 성패 가른다" |
| 4 | 릴리 경구 비만치료제 미국 FDA 허가..각 국 시장·정책에 미칠 영향은? |
| 5 | 아리바이오, 성수현 공동대표 선임.. "경구 치매치료제 AR1001 상용화 박차" |
| 6 | 난임 지원 '전액 보장' 전환 신호…치료 패러다임 바뀌나 |
| 7 |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KIC 2026 프로그램위원장에 이병건 특별고문 위촉 |
| 8 | 유한양행, 3월 제약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한미약품·동국제약 순 |
| 9 |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 “혈액암 신약 시대, 면역글로불린 선제적 급여 확대 필수” |
| 10 | 바이오젠, 56억달러 승부수…아펠리스 인수로 ‘단기 성장동력’ 확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첨단 재생의료기기 기업 플코스킨(대표 백우열)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장쑤성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BIO CHINA 2026에 참가해 한국 안티에이징 기술과 차세대 필러 기반 기술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백우열 대표는 행사 기간 중 ‘바이오제조 혁신 및 개발 포럼 - 의료미용(Biomanufacturing Innovation & Development Forum - Biomedical Aesthetics)’ 세션의 초청 연사로 참여했다. ‘다차원적 안티에이징 시대: 한국 피부 미용 시술의 임상 혁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국내 의료미용 시술의 임상적 진화 방향을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K-뷰티 기반 안티에이징 트렌드와 함께 차세대 바이오스티뮬레이터 필러 기술의 개발 방향이 소개됐다. 특히 피부 탄력 개선과 자연스러운 외형 변화를 중심으로 한 시술 전략, 국내 시장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과 기술 흐름이 핵심 내용으로 다뤄졌다.
BIO CHINA는 아시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기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대형 산업 행사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약 3만 명 이상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플코스킨은 이번 행사에서 개발 중인 바이오스티뮬레이터 ‘티엘리스(Tiellis)’와 PLLA 기반 생체적합성 소재 기술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중국 의료미용 및 바이오 기업들과 항노화 및 필러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BIO CHINA를 통해 한국 안티에이징 기술과 차세대 필러 기술에 대한 현지 수요를 확인했다”며 “중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교류와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