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젠(대표이사 김종균)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두 차례나 성사시킨 이병화 사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병화 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장기신용은행(현 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 및 경영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자본시장과 기업 재무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바이오 산업으로 자리를 옮겨 마크로젠, 엠지메드(현 디엑스앤브이엑스), 툴젠 등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25년 이상 바이오 산업에서 경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특히 이 사장은 엠지메드와 툴젠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직접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 성장 단계별 전략 수립과 자본시장 활용, 투자유치, 조직 운영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엠지메드 재임 당시에는 코넥스 상장 이후 기술평가를 거쳐 코스닥 이전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회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툴젠에서도 다양한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를 통해 코스닥 이전상장을 이끌고 IPO와 후속 자금조달을 통해 재임기간 중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로젠은 이번 영입을 통해 코넥스 상장 이후 기업가치 제고와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경영 및 재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젠 관계자는 “이병화 사장은 바이오 산업에서 오랜 기간 경영을 이끌며 기업의 성장과 IPO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전문가”라며 “코넥스 상장사인 프로젠이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본시장 전략, 투자유치, 기업가치 제고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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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젠(대표이사 김종균)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두 차례나 성사시킨 이병화 사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병화 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장기신용은행(현 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 및 경영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자본시장과 기업 재무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바이오 산업으로 자리를 옮겨 마크로젠, 엠지메드(현 디엑스앤브이엑스), 툴젠 등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25년 이상 바이오 산업에서 경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특히 이 사장은 엠지메드와 툴젠에서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직접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 성장 단계별 전략 수립과 자본시장 활용, 투자유치, 조직 운영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엠지메드 재임 당시에는 코넥스 상장 이후 기술평가를 거쳐 코스닥 이전상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회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툴젠에서도 다양한 구조 설계와 투자 유치를 통해 코스닥 이전상장을 이끌고 IPO와 후속 자금조달을 통해 재임기간 중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프로젠은 이번 영입을 통해 코넥스 상장 이후 기업가치 제고와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경영 및 재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젠 관계자는 “이병화 사장은 바이오 산업에서 오랜 기간 경영을 이끌며 기업의 성장과 IPO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전문가”라며 “코넥스 상장사인 프로젠이 코스닥 이전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본시장 전략, 투자유치, 기업가치 제고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