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스바이오글로벌(대표 유승호)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지원하에 글로벌 빅테크와 투자자가 밀집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소재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 개소식에 지난 9일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기부는 국내 스타트업의 전방위적인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의 심장부에 해외 첫 통합 지원 거점을 마련했다. 창업 지원부터 금융·투자, 민간 협력까지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해외 최초의 원스톱 스타트업 지원 센터다.
SVC는 한국벤처투자(KVIC)의 소유건물로 총291평(961㎡) 면적의 2개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단순한 사무공간을 넘어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안착을 돕는 '해외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과 ▲민간 벤처캐피털(VC)이 동반 입주하여 시장 검증 및 컨설팅,금융 및 투자 지원,민관 협력 R&D 과 같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용석 중기부 1차관을 비롯해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김남선 네이버 전략투자부문 대표, 정호근 현대차 부사장 등 국내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유승호 대표는 이번 방미 기간 동안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SF) 학회에 참석했다. K BIO-X가 주최한 ABDD(AI BIOHEALTHCARE DRUG DISCOVERY) 행사에도 VIP로 초청받아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UKF(United Korean Founders) 행사, IBK창공 실리콘밸리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등을 통해 ARCH벤처스, 인디바이오, IMMORTA BIO, QNOVA 그룹 등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과 다수의 미팅과 파트너링을 진행했다. 이후에도 후속 미팅을 지속하고 있다.
유 대표는 2026년 초부터 추진 중인 해외 임상 실증과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확고한 성장 계획과 포부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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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바이오글로벌(대표 유승호)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지원하에 글로벌 빅테크와 투자자가 밀집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소재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 개소식에 지난 9일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기부는 국내 스타트업의 전방위적인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의 심장부에 해외 첫 통합 지원 거점을 마련했다. 창업 지원부터 금융·투자, 민간 협력까지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해외 최초의 원스톱 스타트업 지원 센터다.
SVC는 한국벤처투자(KVIC)의 소유건물로 총291평(961㎡) 면적의 2개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단순한 사무공간을 넘어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안착을 돕는 '해외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과 ▲민간 벤처캐피털(VC)이 동반 입주하여 시장 검증 및 컨설팅,금융 및 투자 지원,민관 협력 R&D 과 같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노용석 중기부 1차관을 비롯해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김남선 네이버 전략투자부문 대표, 정호근 현대차 부사장 등 국내외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유승호 대표는 이번 방미 기간 동안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SF) 학회에 참석했다. K BIO-X가 주최한 ABDD(AI BIOHEALTHCARE DRUG DISCOVERY) 행사에도 VIP로 초청받아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UKF(United Korean Founders) 행사, IBK창공 실리콘밸리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등을 통해 ARCH벤처스, 인디바이오, IMMORTA BIO, QNOVA 그룹 등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과 다수의 미팅과 파트너링을 진행했다. 이후에도 후속 미팅을 지속하고 있다.
유 대표는 2026년 초부터 추진 중인 해외 임상 실증과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확고한 성장 계획과 포부도 함께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