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제약 CDMO 전문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이 ‘2025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상은 사회공헌, 지역발전, 기술혁신, 소상공인 지원, 규제혁신 등 중소기업 모범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시상식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진행되었다.
다산제약은 R&D-제조 중심 제약기업으로, Micro-Particle Coating 기술과 원료 합성 기술 등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원료의약품부터 완제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연구·개발·제조를 아우르는 ‘토탈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품질 관리와 기술혁신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해 왔다.
다산제약은 연구 및 생산역량을 고도화에 힘쓰며 경쟁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노력 또한 꾸준히 이어왔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이번 장관상 수상은 그간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사회공헌 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다산제약은 매출액이나 생산능력 등 성장률만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 ▲ 일자리 창출 ▲ 윤리 경영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기술력과 경영 역량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기업문화 측면에서도 모범을 보여 왔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다산제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및 신약 개발 추진’, ‘글로벌 시장 진출 강화 및 수출 확대’, ‘지역사회 공헌과 일자리 창출 지속’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글로벌 No.1 CDMO 기업으로서 한 단계 전진할 계획이다.
다산제약 류형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상훈이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가 추구해온 ‘혁신’, ‘품질’, ‘사회적 책임’이라는 기업 철학이 외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약품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국민 건강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GLP-1과 실명, 위험은 얼마나 확인됐나 |
| 2 | 듀켐바이오,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제 생산 점유율 96.3% |
| 3 | 삼양바이오팜, RNA·유전자치료제 키운다…'SENS 플랫폼' 반복투여 장벽 해결 |
| 4 | 총궐기 마친 약사회, 약 배송 저지 '2라운드'…후속 투쟁 로드맵은 |
| 5 | 케이바이오솔루션, FDA 허가용 의료기기 동물시험 5건 계약…CRO 사업 확대 |
| 6 | 제약바이오, 수출 성장세 뚜렷…글로벌 신약개발은 장기화·성공률 하락 |
| 7 | 에이엔제이사이언스, ‘항생제는 돈 안 된다’ 통념 깬다…호주 1상 추진 |
| 8 | LSK인베가 꼽은 바이오헬스 투자유치 4원칙 ‘3P·선제 펀딩·사람·엑시트’ |
| 9 | 미국 FDA, 동물실험 용어 변경 추진 |
| 10 | K-뷰티, 일본 상반기 수입 1위…색조도 낙폭 감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약 CDMO 전문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이 ‘2025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상은 사회공헌, 지역발전, 기술혁신, 소상공인 지원, 규제혁신 등 중소기업 모범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시상식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진행되었다.
다산제약은 R&D-제조 중심 제약기업으로, Micro-Particle Coating 기술과 원료 합성 기술 등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원료의약품부터 완제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연구·개발·제조를 아우르는 ‘토탈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품질 관리와 기술혁신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해 왔다.
다산제약은 연구 및 생산역량을 고도화에 힘쓰며 경쟁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노력 또한 꾸준히 이어왔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이번 장관상 수상은 그간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사회공헌 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다산제약은 매출액이나 생산능력 등 성장률만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 ▲ 일자리 창출 ▲ 윤리 경영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기술력과 경영 역량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기업문화 측면에서도 모범을 보여 왔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다산제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및 신약 개발 추진’, ‘글로벌 시장 진출 강화 및 수출 확대’, ‘지역사회 공헌과 일자리 창출 지속’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글로벌 No.1 CDMO 기업으로서 한 단계 전진할 계획이다.
다산제약 류형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상훈이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가 추구해온 ‘혁신’, ‘품질’, ‘사회적 책임’이라는 기업 철학이 외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약품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국민 건강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