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유유제약이 5일 서울 사옥 인호홀에서 고(故) 인호(仁湖) 유특한 창업주 서거 26주기를 맞아 제약보국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추모사를 통해 “오늘날 제약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재편되고 있다. 많은 도전이 있지만, 선대 회장님께서 만들어 주신 든든한 토대 위에서 임직원 모두 제약산업 구조를 다시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고인은 1941년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 주식회사’를 창업했으며 대한약품공업협회(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대 회장과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70년 대통령 산업포상(제111호) 수상을 비롯 제12회 ‘수출의 날’ 보건사회부장관표창, 1983년 ‘새마을훈장 노력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1999년 12월 6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한미약품,GLP-1 비만신약 '에페' 우여곡절 끝 연내 상용화 착수 |
| 3 | 알지노믹스, AACR서 RNA 항암제 ‘RZ-001’ 간암 중간결과 공개 |
| 4 | 세계 제약 · 바이오 · 건강기능 산업의 장 ‘CPHI/ Hi Korea 2026’, 8월 코엑스 개막 |
| 5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2938억원·코스닥 430억원 |
| 7 | 코로나19 신변이 'BA.3.2(매미)' 확산…유전체 분석 기업 셀레믹스 재조명 |
| 8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상품매출 코스피 1871억원·코스닥 338억원 |
| 10 | 의약품유통업계, 매출 7.6%·순이익 8.8% ↑…지오영 3.4조 '독주'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유유제약이 5일 서울 사옥 인호홀에서 고(故) 인호(仁湖) 유특한 창업주 서거 26주기를 맞아 제약보국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추모사를 통해 “오늘날 제약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재편되고 있다. 많은 도전이 있지만, 선대 회장님께서 만들어 주신 든든한 토대 위에서 임직원 모두 제약산업 구조를 다시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고인은 1941년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 주식회사’를 창업했으며 대한약품공업협회(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대 회장과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70년 대통령 산업포상(제111호) 수상을 비롯 제12회 ‘수출의 날’ 보건사회부장관표창, 1983년 ‘새마을훈장 노력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1999년 12월 6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