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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테크 기업 질경이(대표 최원석 회장)가 서울 서초구 에이치엔빌딩( 남부순환로333길 46)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12월 1일부터 신규 사무공간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질경이는 최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라 조직 규모가 커짐에 따라, 부서 간 협업 효율성과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 재편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이전 배경을 설명했다.
새 본사는 4층, 3층, 지하 1층 등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된다. 4층에는 경영지원본부, 3층에는 영업전략본부가 배치되었으며, 지하 1층에는 자체 스튜디오 공간이 들어섰다. 해당 스튜디오는 향후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품 콘텐츠 촬영, 브랜드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질경이는 이를 통해 고객과 소통 방식과 브랜드 경험 전달력을 강화하고, 마케팅·영업·제품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원석 회장은 “이번 본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기업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며 “조직 간 협업 구조를 더욱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질경이는 최근 홍콩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뷰티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중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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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테크 기업 질경이(대표 최원석 회장)가 서울 서초구 에이치엔빌딩( 남부순환로333길 46)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12월 1일부터 신규 사무공간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질경이는 최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라 조직 규모가 커짐에 따라, 부서 간 협업 효율성과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 재편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이전 배경을 설명했다.
새 본사는 4층, 3층, 지하 1층 등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된다. 4층에는 경영지원본부, 3층에는 영업전략본부가 배치되었으며, 지하 1층에는 자체 스튜디오 공간이 들어섰다. 해당 스튜디오는 향후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품 콘텐츠 촬영, 브랜드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질경이는 이를 통해 고객과 소통 방식과 브랜드 경험 전달력을 강화하고, 마케팅·영업·제품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원석 회장은 “이번 본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기업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며 “조직 간 협업 구조를 더욱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질경이는 최근 홍콩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뷰티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중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