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이엘씨에이한국)가 10월 한 달간 진행한 ‘가슴 건강은 셀프케어’ 유방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방암 위험 요인을 낮추고 조기 발견을 위한 셀프케어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대한암협회와 함께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성수동에서 시민 참여 행사 ‘핑크리본 팝업’을 운영했다. 약 3000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는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 정보 퀴즈, 핑크리본 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방암 예방 행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메시지를 담은 캔버스를 모아 대형 핑크리본 그림을 완성하며 연대와 희망의 의미를 공유했다.
또한 사내에서는 10월 1일 ‘핑크데이’와 말일 ‘핑크 웰니스 데이’를 통해 임직원 200여명이 유방암 정보 학습과 그룹 운동, 걷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전국 매장을 통해 유방암 정보 브로셔와 핑크리본을 배포했으며, 스마트폰 앱 ‘핑크터치’를 통해 자가검진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유방암 교육 확대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해 대한암협회에 2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소외계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 및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의 이지원 그룹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공헌 상무는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셀프케어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 건강 증진과 유방암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1992년 고(故) 에블린 H. 로더가 공동 제작한 핑크리본을 계기로 글로벌 유방암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 60여 개 기관에 약 1억4400만 달러(약 1960억원)를 지원하며, 유방암 인식 제고와 연구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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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이엘씨에이한국)가 10월 한 달간 진행한 ‘가슴 건강은 셀프케어’ 유방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방암 위험 요인을 낮추고 조기 발견을 위한 셀프케어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대한암협회와 함께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성수동에서 시민 참여 행사 ‘핑크리본 팝업’을 운영했다. 약 3000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에서는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 정보 퀴즈, 핑크리본 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방암 예방 행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메시지를 담은 캔버스를 모아 대형 핑크리본 그림을 완성하며 연대와 희망의 의미를 공유했다.
또한 사내에서는 10월 1일 ‘핑크데이’와 말일 ‘핑크 웰니스 데이’를 통해 임직원 200여명이 유방암 정보 학습과 그룹 운동, 걷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전국 매장을 통해 유방암 정보 브로셔와 핑크리본을 배포했으며, 스마트폰 앱 ‘핑크터치’를 통해 자가검진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유방암 교육 확대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해 대한암협회에 2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소외계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 및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의 이지원 그룹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공헌 상무는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셀프케어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 건강 증진과 유방암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1992년 고(故) 에블린 H. 로더가 공동 제작한 핑크리본을 계기로 글로벌 유방암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 60여 개 기관에 약 1억4400만 달러(약 1960억원)를 지원하며, 유방암 인식 제고와 연구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