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메드, 탈모치료의 날 ‘1111 Hair Care Day 켐페인’ 동참 촉구
탈모를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글로벌 연대 강화 목표… 국내외 탈모 전문기관 및 환우회 참여 독려
입력 2025.10.28 10:5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탈모치료의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유튜브 촬영 현장.©에스메드

탈모 치료 전문기업 에스메드(대표 이정우)는 오는 11월 11일 탈모 인식 개선과 환우 지원을 위한 공익 캠페인으로 탈모치료의 날 ‘1111 Hair Care Day Campaign 2025’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스메드가 주최하는 탈모치료의 날 ‘1111 Hair Care Day Campaign’은 탈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탈모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순수 비영리 공익 캠페인이다.

11월 11일 탈모치료의 날 캠페인은 10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이 기간 탈모 전문병원과 탈모 전문기관, 관련 단체들이 협력해 탈모치료의 연구 결과 및 치료 노하우를 공유해 더욱 발전시키고, 탈모환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에스메드는 독자적으로 소아·청소년 원형탈모 환자를 위한 의모(Hair prosthesis) 기증 행사도 진행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탈모치료의 날 ‘1111 Hair Care Day Campaign’은 많은 국내 대표 탈모 클리닉들을 비롯해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 등 해외 여러 국가의 탈모전문 병·의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에스메드는 이번 캠페인에 탈모전문병원, 대학병원, 산업전문가, 탈모환우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에스메드는 2012년 DHT남성호르몬에 의해 생성되는 탈모유발사이토카인과 이를 억제하는 사이토카인의 메커니즘을 분석해 탈모사이토카인요법을 창안하는 등 지난 20여 년간 병·의원 탈모치료 분야를 선도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탈모 치료의 공익적 연대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최근 인하대병원 의생명연구원(최광성 원장)이 2025년 7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여성 탈모 환자의 경우 탈모 중증도에 비례해 우울·불안 척도와 삶의 질 지표가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메드는 이처럼 탈모가 단순한 미용 문제가 아니라 정서적 고통, 사회적 위축, 경제적 부담을 동반한 ‘사회적 문제’임을 인식시키고자 이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스메드 이정우 대표는 “탈모치료의 날 캠페인이 상업적 목적이 아닌 공익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언젠가 전 세계 탈모 업계와 학계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글로벌 웨비나가 매년 11월 11일 개최되는 날을 꼭 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1111 Hair Care Day Campaign’ 캠페인 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에스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에스메드, 탈모치료의 날 ‘1111 Hair Care Day 켐페인’ 동참 촉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에스메드, 탈모치료의 날 ‘1111 Hair Care Day 켐페인’ 동참 촉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