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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이처셀은 11월 11일 오후 4시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세계줄기세포 창생의학 임상연구원에서 제55기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회사는 주총에서 라정찬 (주)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 대표이사와 정상목 네이처셀 글로벌 임상개발 허가담당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룬다.
라정찬 후보는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서 수십년간 경험을 쌓은 바이오스타 그룹사 설립자고 , 정상목 후보는 미국 FDA 및 LG화학 생명과학 규제 담당 부사장을 역임한 글로벌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분야 전문가다.
한편 네이처셀은 지난 9월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미국 시장 진출 및 상용화 가속화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하며, 미국 시장 진출 가속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내년 1000명 이상의 미국 환자 치료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연인원 백만명의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은 “ 줄기세포 치료제 최대 잠재 시장인 미국에서 허가를 받으면 단기간에 세계적인 첨단바이오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고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다”며 "네이처셀 주력 시장을 미국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 중요하며, FDA로부터 혁신치료제(BT) 인증을 받아 조속한 신약허가를 받도록 지원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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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이처셀은 11월 11일 오후 4시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세계줄기세포 창생의학 임상연구원에서 제55기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회사는 주총에서 라정찬 (주)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 대표이사와 정상목 네이처셀 글로벌 임상개발 허가담당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룬다.
라정찬 후보는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서 수십년간 경험을 쌓은 바이오스타 그룹사 설립자고 , 정상목 후보는 미국 FDA 및 LG화학 생명과학 규제 담당 부사장을 역임한 글로벌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분야 전문가다.
한편 네이처셀은 지난 9월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미국 시장 진출 및 상용화 가속화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하며, 미국 시장 진출 가속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내년 1000명 이상의 미국 환자 치료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연인원 백만명의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은 “ 줄기세포 치료제 최대 잠재 시장인 미국에서 허가를 받으면 단기간에 세계적인 첨단바이오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고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다”며 "네이처셀 주력 시장을 미국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 중요하며, FDA로부터 혁신치료제(BT) 인증을 받아 조속한 신약허가를 받도록 지원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