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켄,AI·IoT 기반 슈퍼 콜드체인-글로벌 헬스케어 물류 솔루션 선보여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서 소개...초저온 필요 고난도 의약품 안전 운송 지원
입력 2025.10.16 07:46 수정 2025.10.16 07:5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글로벌 헬스케어 정밀 물류 기업 마켄코리아(MARKEN Korea)가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에 참가해 전 세계 임상 물류 글로벌 리더로서 AI·IoT 기반 슈퍼 콜드체인 솔루션과 변화하는 글로벌 수출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Supply Chain) 솔루션을 함께 소개한다.

마켄의 슈퍼 콜드체인 기술은 바이오의약품,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초저온 운송이 필요한 고난도 의약품을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모니터링, AI 기반 예측 시스템, IoT 센서를 통한 온도·위치·진동 데이터 통합 관리 기능을 갖춰, 의약품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글로벌 운송 과정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최근 미국 관세 정책 변화와 글로벌 무역 환경 불확실성 속에서 복잡해진 제약·바이오 기업 수출입 구조를 지원하기 위해, 마켄은 글로벌 임상 및 바이오 물류 전문기업으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통관·관세 리스크 관리, 국가별 규제 대응, 수출입 최적화 전략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 진출 시 공급망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경쟁력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켄코리아 안선옥 지사장은 “기후변화와 불확실한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서도 환자에게 안전하게 의약품을 전달하는 것은 우리 핵심 사명”이라며 “AI·IoT 기반 슈퍼 콜드체인 기술과 글로벌 통관·규제 대응 역량을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급망 안정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켄(MARKEN)은 전 세계 60개 지사와 25개국 거점 센터에 33개 GMP 인증 콜드체인 허브를 운영하며, 매월 15만 건 이상 의약품과 생물학적 샘플을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운송하고 있다. 글로벌 컨트롤 센터(Global Control Center)를 통해 모든 운송 과정을 GPS 기반으로 실시간 추적·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물류(Clinical Trials Logistics) 분야  글로벌 리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마켄,AI·IoT 기반 슈퍼 콜드체인-글로벌 헬스케어 물류 솔루션 선보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마켄,AI·IoT 기반 슈퍼 콜드체인-글로벌 헬스케어 물류 솔루션 선보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