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가 세안만으로도 맑고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로즈PDRN 함유 클렌징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클렌징과 브라이트닝을 동시에 실현하도록 기획된 라인으로, 아이소이의 대표 원료인 불가리안 로즈오일 오또와 항산화 성분 로즈PDRN을 함유했다. 세정 후에도 피부 본연의 윤기와 생기를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인은 ‘브라이트닝 팩 클렌징폼(로즈PDRN 세럼팩폼)’과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광채 클렌징오일)’ 2종으로 구성됐다.
‘로즈PDRN 세럼팩폼’은 세럼·팩·폼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멀티 클렌저다. 로즈PDRN과 불가리안 로즈오일을 함유한 에센스가 20% 들어 있어 세안 후에도 세럼을 바른 듯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얼굴 전체에 두껍게 펴 발라 팩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조밀한 크림 거품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한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광채 클렌징오일’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순하면서도 강력한 세정력을 구현했다. 5중 히알루론산과 11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남긴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와 국내 저자극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눈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불가리안 로즈오일과 로즈PDRN의 시너지를 통해 세안 한 번으로도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환절기 건조함이 심해지는 시기에 세안 단계부터 보습을 더하는 제품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소이의 시그니처 성분인 불가리안 로즈오일(로즈 오또)은 3000송이의 장미에서 단 1g만 추출되는 귀한 원료로, 불가리아 카잔락 계곡에서 재배된 장미를 증류해 얻는다. 풍부한 유효 성분과 625%의 피부 흡수율로 피부 윤기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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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이가 세안만으로도 맑고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로즈PDRN 함유 클렌징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클렌징과 브라이트닝을 동시에 실현하도록 기획된 라인으로, 아이소이의 대표 원료인 불가리안 로즈오일 오또와 항산화 성분 로즈PDRN을 함유했다. 세정 후에도 피부 본연의 윤기와 생기를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인은 ‘브라이트닝 팩 클렌징폼(로즈PDRN 세럼팩폼)’과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광채 클렌징오일)’ 2종으로 구성됐다.
‘로즈PDRN 세럼팩폼’은 세럼·팩·폼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멀티 클렌저다. 로즈PDRN과 불가리안 로즈오일을 함유한 에센스가 20% 들어 있어 세안 후에도 세럼을 바른 듯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얼굴 전체에 두껍게 펴 발라 팩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조밀한 크림 거품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한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광채 클렌징오일’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순하면서도 강력한 세정력을 구현했다. 5중 히알루론산과 11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남긴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와 국내 저자극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눈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불가리안 로즈오일과 로즈PDRN의 시너지를 통해 세안 한 번으로도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환절기 건조함이 심해지는 시기에 세안 단계부터 보습을 더하는 제품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소이의 시그니처 성분인 불가리안 로즈오일(로즈 오또)은 3000송이의 장미에서 단 1g만 추출되는 귀한 원료로, 불가리아 카잔락 계곡에서 재배된 장미를 증류해 얻는다. 풍부한 유효 성분과 625%의 피부 흡수율로 피부 윤기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