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메디가 생체 이미징 전문 기업인 아이빔테크놀로지와 기술 교류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개발 협력에 나선다.
자이메디(대표 김성훈)는 24일 인트라 바이탈 이미징(Intra Vital Imaging) 전문 기업인 아이빔테크놀로지(대표 김필한)와 자이메디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회사는 글로벌프론티어 의약바이오컨버전스연구단에서 축적된 기술로 스핀오프(spin-off)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지속해서 연구 개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MOU는 각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과 연구 개발 노하우 등의 교류를 확대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이메디는 고유의 단백질 및 RNA를 기반으로 하는 신약개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살아있는 실험동물 주요 장기 및 세포 수준에서 실시간 3차원 영상을 획득하는 인트라 바이탈 이미징(Intra Vital Imaging)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및 인적 교류 △공동 연구개발 △사업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각사가 보유한 기술을 외부 기업들과도 협력하거나 혹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양사가 보유한 고유의 플랫폼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자이메디 김성훈 대표는 “자이메디가 추구하고 있는 초정밀 신약개발의 목표에 아이빔테크놀로지의 기술은 매우 잘 부합된다”며 “양사가 그동안 쌓아온 강점을 융합함으로써 연구개발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밀의학 시대에 걸맞은 통합플랫폼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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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메디(대표 김성훈)는 24일 인트라 바이탈 이미징(Intra Vital Imaging) 전문 기업인 아이빔테크놀로지(대표 김필한)와 자이메디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회사는 글로벌프론티어 의약바이오컨버전스연구단에서 축적된 기술로 스핀오프(spin-off)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지속해서 연구 개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MOU는 각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과 연구 개발 노하우 등의 교류를 확대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이메디는 고유의 단백질 및 RNA를 기반으로 하는 신약개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살아있는 실험동물 주요 장기 및 세포 수준에서 실시간 3차원 영상을 획득하는 인트라 바이탈 이미징(Intra Vital Imaging)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및 인적 교류 △공동 연구개발 △사업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각사가 보유한 기술을 외부 기업들과도 협력하거나 혹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양사가 보유한 고유의 플랫폼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자이메디 김성훈 대표는 “자이메디가 추구하고 있는 초정밀 신약개발의 목표에 아이빔테크놀로지의 기술은 매우 잘 부합된다”며 “양사가 그동안 쌓아온 강점을 융합함으로써 연구개발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밀의학 시대에 걸맞은 통합플랫폼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