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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전람(대표 김영수)은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인도 뉴델리 바라트만다팜에서 열린 ‘IPHEX 2025’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휴온스, 성이바이오 등 9개 한국 기업이 대표단으로 함께했으며, 경연전람은 이들과 함께 인도 현지 제약·바이오 시장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내년 ‘KOREA PHARM & BIO’ 전시회를 적극 홍보했다.
IPHEX 2025는 인도 상공부 후원과 인도의약품수출진흥위원회(Pharmexcil) 주최로 열렸으며, 120개국 500여 명의 해외 바이어와 2만5천여 명의 참관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 대표단은 행사 첫날 열린 RBSM(바이어 B2B 미팅)에서 200여 개 인도 기업과 상담을 진행하며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TPA)와 Pharmexcil 간 MOU 체결이 이뤄져 양국 제약·바이오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
특히, 이번 MOU 체결식에는 2019년 Pharmexcil과 MOU를 체결했던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특별초청받았다.
조합 조헌제 전무는 한-인도 제약·바이오산업 간 교류협력의 실질성 제고를 위해 Pharmexcil과 조합 간 공식 채널 구축을 제언하고, 양국 산업계 간 정보교류와 협력 수요-공급 연계 촉진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경연전람 관계자는 “IPHEX 2025는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인도의 위상을 확인하고 한국 기업 협력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KOREA PHARM & BIO’를 글로벌 제약·바이오 교류 핵심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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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전람(대표 김영수)은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인도 뉴델리 바라트만다팜에서 열린 ‘IPHEX 2025’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휴온스, 성이바이오 등 9개 한국 기업이 대표단으로 함께했으며, 경연전람은 이들과 함께 인도 현지 제약·바이오 시장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내년 ‘KOREA PHARM & BIO’ 전시회를 적극 홍보했다.
IPHEX 2025는 인도 상공부 후원과 인도의약품수출진흥위원회(Pharmexcil) 주최로 열렸으며, 120개국 500여 명의 해외 바이어와 2만5천여 명의 참관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 대표단은 행사 첫날 열린 RBSM(바이어 B2B 미팅)에서 200여 개 인도 기업과 상담을 진행하며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TPA)와 Pharmexcil 간 MOU 체결이 이뤄져 양국 제약·바이오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
특히, 이번 MOU 체결식에는 2019년 Pharmexcil과 MOU를 체결했던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특별초청받았다.
조합 조헌제 전무는 한-인도 제약·바이오산업 간 교류협력의 실질성 제고를 위해 Pharmexcil과 조합 간 공식 채널 구축을 제언하고, 양국 산업계 간 정보교류와 협력 수요-공급 연계 촉진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경연전람 관계자는 “IPHEX 2025는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인도의 위상을 확인하고 한국 기업 협력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KOREA PHARM & BIO’를 글로벌 제약·바이오 교류 핵심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