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미국 국방부 산하 'CBRN Medical' 부서 'TechWatch 미팅’ 공식 초청
“제프티, 미국 정부 내에서 정책적·군사적 협력 후보 격상 의미"
입력 2025.09.01 13:35 수정 2025.09.01 13:5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1일 진근우 대표이사 명의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당사가 개발 중인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가 지난달 26일과 27일 미국 보건당국 공식 초청으로 ‘RRPV(Rapid Response Partnership Vehicle) 2025 연례 회의’에 참석한 데 이어, 다음날 미국 국방부 산하 화생방핵 의료위기 대응(CBRN Medical) 부서로부터도 ‘후속 TechWatch 미팅’에 관한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RRPV 회의 참석’과 그 다음날 곧바로 ‘후속 TechWatch 미팅 공식 초청’을 받은 것은 “제프티가 미국 정부 내에서 정책적·군사적 협력 후보로 격상되었음”을 의미한다.

현대바이오는 “  회사는  지난달 26일과 2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열린 ‘RRPV 2025 연례 회의’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며   “RRPV는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BARDA(Biomedical Advanced Research and Development Authority)가 공중보건위기 신속대응을 위해 조직한 민관 협력체로, 이번 회의에는 기관과 기업에서 약 500여 명이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회의에서 BARDA 주요 책임자들은 ‘기존 특정 바이러스(threat-specific) 대응에서 벗어나, 감염원 불문(threat-agnostic), 숙주세포 타깃(host-directed), 광범위(broad-spectrum) 항바이러스제 개발과 비축으로 정책 기조를 전환한다”고 발표했다.이는  당사가 일관적으로 주창해 온 미래 팬데믹 대응 방안’과 정확히 일치한다”며 “BARDA 인플루엔자·신종감염병 디비전 책임자인 암스트롱 박사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임상이 BARDA가 원하는 방향”이라고 말했고, BARDA의 CBRN 디비전 책임자인 하우첸스 박사는 “BARDA가 찾는 것은 threat-agnostic & host-directed 치료제'라고 강조했다”고 피력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현대바이오,미국 국방부 산하 'CBRN Medical' 부서 'TechWatch 미팅’ 공식 초청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현대바이오,미국 국방부 산하 'CBRN Medical' 부서 'TechWatch 미팅’ 공식 초청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