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올해 상반기 뷰티 부문 실적은 최악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2분기엔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LG생활건강은 3조 302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3조 4884억원 대비 5.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972억원으로 전년동기 3096억원 대비 36.3% 역성장했다. 순이익도 1420억원에 그쳐 전년동기 2203억원 대비 35.5% 줄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813억원을 사용해 전년동기 816억원 대비 0.4% 감소했다. 연구개발비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2.5%.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1조 593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 487억원 대비 1.0% 증가했다. 비중은 32.1%.
2분기의 경우 1조 60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조 6979억원 대비 5.5%, 전년동기 1조7597억원 대비 8.8%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48억원으로 전기 1424억원 대비 61.5%, 전년동기 1585억원 대비 65.4% 각각 역성장했다. 순이익은 386억원으로, 전기 1035억원 대비 62.7%, 전년동기 1072억원 대비 64.0% 각각 감소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423억원으로 전기 390억원 대비 8.7%, 전년동기 398억원 대비 6.3% 각각 늘었다. 비중은 2.6%.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5289억원으로 전기 5304억원 대비 0.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5260억원보다는 0.6% 증가했다. 비중은 33.0%.

사업부문별로는상반기 기준 생활용품 부문만 소폭 상승하고 모두 역성장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은 상반기 매출이 1조3127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5006억원 대비 13% 감소했다. 비중은 40%. 영업이익은 426억원에 그쳐 전년동기 1358억원 대비 69% 급감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44%에서 22%로 축소됐다.
생활용품 부문 상반기 매출은 1조1153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748억원 대비 4% 증가했다. 비중은 34%. 영업이익은 652억원으로 전년동기 694억원 대비 6% 줄었다. 그러나 화장품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비중은 전년동기 22%에서 33%로 커졌다.
음료 부문 상반기 매출은 8747억원으로 전년동기 9130억원 대비 4% 감소했다. 비중은 26%. 영업이익은 893억원으로 전년동기 1044억원 대비 14% 역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34%에서 45%로 확대됐다.
2분기의 경우 화장품 부문은 매출이 줄었을 뿐만 아니라 영업손실이 발생해 적자전환했다.
화장품 부문 매출은 6046억원으로 전기 7081억원 대비 15%, 전년동기 7596억원 대비 20%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38%. 163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기(589억원)및 전년동기(728억원) 대비 적자전환했다. 비중은 -30%.
생활용품 매출은 5420억원으로 전기 5733억원 대비 5% 줄었으나, 전년동기 5215억원보다는 4% 늘었다. 비중은 34%.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전기 366억원 대비 22%, 전년동기 339억원 대비 16%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26%에서 52%로 커졌다.
음료 부문 매출은 4583억원으로 전기 4164억원 대비 1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4786억원보다는 4% 김소했다. 비중은 29%. 영업이익은 425억원으로 전기 469억원 대비 9%, 전년동기 518억원 대비 18%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33%에서 77%로 확대됐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 매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타 지역 매출 비중은 중국, 북미, 일본, 기타 아시아, 유럽 순이다. 비중이 큰 국내와 중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면서 타격이 컸다.
국내 지역의 상반기 매출은 2조2434억원으로 전년동기 2조4397억원 대비 8% 감소했다. 비중은 68%다. 2분기 매출은 1조760억원으로 전기 1조1675억원 대비 8%, 전년 동기 1조2337억원 대비 13%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67%.
중국의 상반기 매출은 3416억원으로 전년동기 4073억원 대비 16%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2%에서 10%로 작아졌다. 2분기 매출은 1526억원으로 전기 1890억원 대비 19%, 전년동기 1806억원 대비 16% 각각 줄었다. 비중은 10%.
북미 지역 상반기 매출은 2975억원으로 전기 2752억원 대비 8% 증가했다. 비중은 9%. 2분기 매출은 1626억원으로 전기 1350억원 대비 20%, 전년동기 1425억원 대비 14%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10%.
일본 상반기 매출은 2197억원으로 전년동기 1866억원 대비 18% 중가했다. 비중은 7%. 2분기 매출은 1057억원으로 전기 1140억원 대비 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939억원보다는 13% 늘었다. 비중은 7%.
기타 아시아 지역 상반기 매출은 1594억원으로 전년동기 1363억언 대비 17% 늘었다. 비중은 5%. 2분기 매출은 886억원으로 전기 709억원 대비 25%, 전년동기 876억원 대비 1%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
유럽 지역 상반기 매출은 263억원으로 전년동기 287억원 대비 8% 줄었다. 비중은 1%. 2분기 매출은 177억원으로 전기 86억원 대비 106%. 전년동기 131억원 대비 36%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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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올해 상반기 뷰티 부문 실적은 최악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2분기엔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LG생활건강은 3조 302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3조 4884억원 대비 5.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972억원으로 전년동기 3096억원 대비 36.3% 역성장했다. 순이익도 1420억원에 그쳐 전년동기 2203억원 대비 35.5% 줄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813억원을 사용해 전년동기 816억원 대비 0.4% 감소했다. 연구개발비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2.5%.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1조 593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 487억원 대비 1.0% 증가했다. 비중은 32.1%.
2분기의 경우 1조 60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조 6979억원 대비 5.5%, 전년동기 1조7597억원 대비 8.8%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48억원으로 전기 1424억원 대비 61.5%, 전년동기 1585억원 대비 65.4% 각각 역성장했다. 순이익은 386억원으로, 전기 1035억원 대비 62.7%, 전년동기 1072억원 대비 64.0% 각각 감소했다.
타사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423억원으로 전기 390억원 대비 8.7%, 전년동기 398억원 대비 6.3% 각각 늘었다. 비중은 2.6%.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5289억원으로 전기 5304억원 대비 0.3%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5260억원보다는 0.6% 증가했다. 비중은 33.0%.

사업부문별로는상반기 기준 생활용품 부문만 소폭 상승하고 모두 역성장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은 상반기 매출이 1조3127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5006억원 대비 13% 감소했다. 비중은 40%. 영업이익은 426억원에 그쳐 전년동기 1358억원 대비 69% 급감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44%에서 22%로 축소됐다.
생활용품 부문 상반기 매출은 1조1153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748억원 대비 4% 증가했다. 비중은 34%. 영업이익은 652억원으로 전년동기 694억원 대비 6% 줄었다. 그러나 화장품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비중은 전년동기 22%에서 33%로 커졌다.
음료 부문 상반기 매출은 8747억원으로 전년동기 9130억원 대비 4% 감소했다. 비중은 26%. 영업이익은 893억원으로 전년동기 1044억원 대비 14% 역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34%에서 45%로 확대됐다.
2분기의 경우 화장품 부문은 매출이 줄었을 뿐만 아니라 영업손실이 발생해 적자전환했다.
화장품 부문 매출은 6046억원으로 전기 7081억원 대비 15%, 전년동기 7596억원 대비 20%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38%. 163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기(589억원)및 전년동기(728억원) 대비 적자전환했다. 비중은 -30%.
생활용품 매출은 5420억원으로 전기 5733억원 대비 5% 줄었으나, 전년동기 5215억원보다는 4% 늘었다. 비중은 34%.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전기 366억원 대비 22%, 전년동기 339억원 대비 16%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26%에서 52%로 커졌다.
음료 부문 매출은 4583억원으로 전기 4164억원 대비 1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4786억원보다는 4% 김소했다. 비중은 29%. 영업이익은 425억원으로 전기 469억원 대비 9%, 전년동기 518억원 대비 18%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33%에서 77%로 확대됐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 매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타 지역 매출 비중은 중국, 북미, 일본, 기타 아시아, 유럽 순이다. 비중이 큰 국내와 중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면서 타격이 컸다.
국내 지역의 상반기 매출은 2조2434억원으로 전년동기 2조4397억원 대비 8% 감소했다. 비중은 68%다. 2분기 매출은 1조760억원으로 전기 1조1675억원 대비 8%, 전년 동기 1조2337억원 대비 13%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67%.
중국의 상반기 매출은 3416억원으로 전년동기 4073억원 대비 16%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2%에서 10%로 작아졌다. 2분기 매출은 1526억원으로 전기 1890억원 대비 19%, 전년동기 1806억원 대비 16% 각각 줄었다. 비중은 10%.
북미 지역 상반기 매출은 2975억원으로 전기 2752억원 대비 8% 증가했다. 비중은 9%. 2분기 매출은 1626억원으로 전기 1350억원 대비 20%, 전년동기 1425억원 대비 14%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10%.
일본 상반기 매출은 2197억원으로 전년동기 1866억원 대비 18% 중가했다. 비중은 7%. 2분기 매출은 1057억원으로 전기 1140억원 대비 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939억원보다는 13% 늘었다. 비중은 7%.
기타 아시아 지역 상반기 매출은 1594억원으로 전년동기 1363억언 대비 17% 늘었다. 비중은 5%. 2분기 매출은 886억원으로 전기 709억원 대비 25%, 전년동기 876억원 대비 1%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6%.
유럽 지역 상반기 매출은 263억원으로 전년동기 287억원 대비 8% 줄었다. 비중은 1%. 2분기 매출은 177억원으로 전기 86억원 대비 106%. 전년동기 131억원 대비 36%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