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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올해 2분기 상반기 매출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큰폭 호전됐다. 순이익도 흑자전환했다. 상품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큰폭 증가했다.

약업닷컴이 올해 상반기 GC녹십자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하며 8840억원을 올렸다,매출총이익(2679억원)도 24.7% 증가했고,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도 2.5%P 늘어 30.3%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241.2% 늘며 35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3.5%P늘며 4.0%를 기록했다. 순이익(550억원)은 '흑전전환'했다(순이익률 6.2%P)
상품매출(3459억원)은 전년동기대비 25.7%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도 3.6%P늘며 39.1%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3.6% 감소했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도 1.6%p 줄며 8.7%에 머물렀다.
해외매출/수출은 132. 4% 증가하며 2892억원을 올렸다. 비중도 16.6%P 늘며 32.7%로 30%를 훌쩍 넘겼다.
2분기 매출은 19.9% 증가한 5003억원을, 영업이익은 55.1% 증가한 274억원을 올렸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사업부문별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문(매출 전년동기대비 29% 증가 8926억원)에서 혈액제제류가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하며 3454억원를 올렸다. 이어 5% 감소했지만 일반제제류가 197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백신제제는 29% 증가한 1524억원을, 기타는 8% 증가한 1441억원을 기록했다. OTC도 6% 증가하며 531억원을 기록했다. 검체 등 진단 및 분석 부문은 980억원으로 2억원 증가했고 기타(축산업 등 ) 부문은 19% 감소해 89억원에 그쳤다.
영업이익은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분은 503% 증가하며 601억원을올렸다.
반면 검체 등 진단 및 분석부문은 '적자지속'했고, 기타(축산업 등) 부문은 54% 감소해 6억원에 머물렀다. 영업이익 합계는 의약품에 힘입어 1241% 증가하며 35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녹십자는 국내 매출은 소폭, 해외매출은 대폭 증가하며 해외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지역별 상반기 국내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문에서 혈액제제류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하며 1653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 이어 일반제제류가 12% 감소했지만 1643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백신제제는 43% 증가하며 870억원을, OTC류는 4% 늘며 518억원를 각각 기록했다.
검체 등 진단 및 분석 부문은 1% 증가하며 966억원을 올렸다. 기타 영업부문은 19% 감소하며 8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전년동기대비 5% 증가 7103억원)
해외는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분에서 혈액제제류가 무려 471% 증가한 1801억원으로 국내외 매출액 증가률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백신제제가 14% 늘며 654억원을, 일반제제류가 46% 증가하며 334억원을 올렸다.
검체 등 진단 및 분석은 40% 감소한 14억원을,OTC는 433% 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지만 13억원에 그쳤다.(해외=전년동기대비 132% 증가 2892억원)

종속기업 중 매출이 가장 높은 기업은 지씨셀로 전년동기비 5% 감소했지만 825억원을 올렸고, 녹십자웰빙이 12% 증가한 737억원을, 녹십자엠에스가 16% 증가한 569억원을 올렸다. 지씨지놈은 118억원이 감소했고 농업회사법인 인백팜은 19% 감소하며 88억원에 그쳤다.
신규 진출한 'GC 바이오파마 USA'는 425억원을, 미국' ABO 홀딩스'는 223억원를 각각 올렸다.
순이익이 가장 많은 기업은 녹십자웰빙으로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하며 54억원을 올렸다. 이어 56% 증가한 녹십자엠에스가 1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농업회사법인 인백팜은 42% 줄며 8억원을 기록했다.
지씨셀과 브라질 법인은 '적자지속,' 'ABO 홀딩스'는 '적자'를 기록했고, 'GC 바이오파마 USA'는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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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올해 2분기 상반기 매출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큰폭 호전됐다. 순이익도 흑자전환했다. 상품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큰폭 증가했다.

약업닷컴이 올해 상반기 GC녹십자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하며 8840억원을 올렸다,매출총이익(2679억원)도 24.7% 증가했고,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도 2.5%P 늘어 30.3%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241.2% 늘며 35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도 3.5%P늘며 4.0%를 기록했다. 순이익(550억원)은 '흑전전환'했다(순이익률 6.2%P)
상품매출(3459억원)은 전년동기대비 25.7%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도 3.6%P늘며 39.1%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3.6% 감소했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도 1.6%p 줄며 8.7%에 머물렀다.
해외매출/수출은 132. 4% 증가하며 2892억원을 올렸다. 비중도 16.6%P 늘며 32.7%로 30%를 훌쩍 넘겼다.
2분기 매출은 19.9% 증가한 5003억원을, 영업이익은 55.1% 증가한 274억원을 올렸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사업부문별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문(매출 전년동기대비 29% 증가 8926억원)에서 혈액제제류가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하며 3454억원를 올렸다. 이어 5% 감소했지만 일반제제류가 197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백신제제는 29% 증가한 1524억원을, 기타는 8% 증가한 1441억원을 기록했다. OTC도 6% 증가하며 531억원을 기록했다. 검체 등 진단 및 분석 부문은 980억원으로 2억원 증가했고 기타(축산업 등 ) 부문은 19% 감소해 89억원에 그쳤다.
영업이익은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분은 503% 증가하며 601억원을올렸다.
반면 검체 등 진단 및 분석부문은 '적자지속'했고, 기타(축산업 등) 부문은 54% 감소해 6억원에 머물렀다. 영업이익 합계는 의약품에 힘입어 1241% 증가하며 35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녹십자는 국내 매출은 소폭, 해외매출은 대폭 증가하며 해외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지역별 상반기 국내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문에서 혈액제제류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하며 1653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 이어 일반제제류가 12% 감소했지만 1643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백신제제는 43% 증가하며 870억원을, OTC류는 4% 늘며 518억원를 각각 기록했다.
검체 등 진단 및 분석 부문은 1% 증가하며 966억원을 올렸다. 기타 영업부문은 19% 감소하며 8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전년동기대비 5% 증가 7103억원)
해외는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부분에서 혈액제제류가 무려 471% 증가한 1801억원으로 국내외 매출액 증가률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백신제제가 14% 늘며 654억원을, 일반제제류가 46% 증가하며 334억원을 올렸다.
검체 등 진단 및 분석은 40% 감소한 14억원을,OTC는 433% 로 증가율 2위를 기록했지만 13억원에 그쳤다.(해외=전년동기대비 132% 증가 2892억원)

종속기업 중 매출이 가장 높은 기업은 지씨셀로 전년동기비 5% 감소했지만 825억원을 올렸고, 녹십자웰빙이 12% 증가한 737억원을, 녹십자엠에스가 16% 증가한 569억원을 올렸다. 지씨지놈은 118억원이 감소했고 농업회사법인 인백팜은 19% 감소하며 88억원에 그쳤다.
신규 진출한 'GC 바이오파마 USA'는 425억원을, 미국' ABO 홀딩스'는 223억원를 각각 올렸다.
순이익이 가장 많은 기업은 녹십자웰빙으로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하며 54억원을 올렸다. 이어 56% 증가한 녹십자엠에스가 1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농업회사법인 인백팜은 42% 줄며 8억원을 기록했다.
지씨셀과 브라질 법인은 '적자지속,' 'ABO 홀딩스'는 '적자'를 기록했고, 'GC 바이오파마 USA'는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