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상반기 매출 293억…전년대비 10.8%↑
영업이익 순이익은 감소 …2분기 실적은 '흔들'
입력 2025.08.22 06:00 수정 2025.08.2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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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은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나  2분기 실적이 부진하면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감소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비올은 29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265억원 대비 10.8%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155억원으로 전년동기 162억원 대비 4.5% 줄었다.  순이익도 11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151억원 대비 24.2%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년동기엔 5000만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14억원을 사용해 전년동기 16억원 대비 13.0% 줄었다. 연구개발비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4.7%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71억원으로 전년동기 251억원 대비 8.0% 증가했다.  비중은 92.3%다.

2분기의 경우  12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67억원 대비 24.1%, 전년동기 152억원 대비 16.9%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전기 104억원 대비 51.0%, 전년동기 97억원 대비 47.5% 각각 줄었다. 순이익도 24억원에 그쳐 전기 90억원 대비 73.3%, 전년동기 86억원 대비 72.0%  각각 역성장했다.  

상품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7억원을  사용해 전기 대비 1.6%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11억원보다는 35.5% 감소했다. 비중은 5.5%.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115억원으로 전기 156억원 대비 26.2%, 전년동기 146억원 대비 21.1% 각각 줄었다. 비중은 90.8%.

△ 품목군별 실적

품목별로는 의료기기 장비 부문 매출 비중이 가장 컸다. 상반기 매출은  140억원으로 전년동기 113억원 대비 25%  증가했다. 비중은 48%. 2분기 매출은 63억원으로 전기 77억원 대비 1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60억원보다는 6% 증가했다. 비중은 50%. 

의료기기 소모품 상반기 매출은 128억원으로 전년동기 97억원 대비 31% 증가했다. 비중은 44%.  2분기 매출은 62억원으로 전기 66억원 대비 7% 줄었으나, 전년동기 53억원보다는 17% 늘었다.  비중은 49%.

개인용 미용기기 매출은 없었다. 전년동기엔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기술이전 수입이 21억원 발생했다. 전년동기 51억원 대비 58% 감소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9%에서  7%로 축소됐다.  2분기엔 관련 수입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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