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은 2025년 상반기 선케어를 제외한 전 품목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하면서 적자가 이어졌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네이처리퍼블릭은 4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624억원 대비 26.3% 감소했다. 4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27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 상태다. 57억원의 순손실이 나서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폭이 훨씬 커졌다.
상품매출 규모는 454억원으로 전년동기 615억원 대비 26.1% 감소했다. 상품 매출이 전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 은 98.8%다. 연구개발비는 4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6억원 대비 31.0% 줄었다. 비중은 0.9%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02억원으로 전년동기 239억원 대비 15.6% 감소했다. 비중은 43.9%.
2분기의 경우 2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236억원 대비 5.4%, 전년동기 291억원 대비 23.1% 각각 감소했다. 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영업손실을 냈던 전기(-15억원) 및 전년동기(-27억원)보다 적자폭을 더욱 키웠다. 4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역시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기(-18억원) 및 전년동기(-15억원) 대비 손실폭이 훨씬 커졌다.
상품매출은 221억원으로 전기 233억원 대비 5.0%, 전년동기 288억원 대비 23.3% 각각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2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대비 9.1%, 전년동기 대비 20.8% 각각 줄었다. 비중은 0.8%.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91억원으로 전기 110억원 대비 17.0%, 전년동기 112억원 대비 18.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40.9%.

전 판매경로별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은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국내 오프라인 매출이다. 상반기 매출은 204억원으로 전년동기 300억원 대비 32% 감소했다. 비중은 44%. 2분기 매출은 105억원으로 전기 99억원 대비 7%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145억원보다는 27% 줄었다. 비중은 47%.
국내 온라인 상반기 매출은 54억원으로 전년동기 85억원 대비 37% 역성장했다. 비중은 12%. 2분기 매출은 27억원으로 전기 대비 3%, 전년동기 34억원 대비 2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2%.
해외 시장 상반기 매출은 202억원으로 전년동기 239억원 대비 16% 감소했다. 비중은 44%. 2분기 매출은 91억원으로 전기 110억원 대비 17%, 전년동기 112억원 대비 18%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41%.

선케어를 제외한 대부분의 품목 매출이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스킨케어의 상반기 매출은 183억원으로 전년동기 256억원 대비 29%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88억원으로 전기 95억원 대비 7%, 전년동기 122억원 대비 27% 각각 감소했다.
팩&마스크의 상반기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 114억원 대비 48%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30억원으로 전기 대비 2% 늘었으나, 전년동기 55억원 대비 45% 줄었다.
보디&헤어 부문 상반기 매출은 42억원으로 전년동기 66억원 대비 37%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20억원으로 전기 22억원 대비 8%, 전년동기 26억원 대비 24% 각각 줄었다.
클레징 부문 상반기 매출은 30억원으로 전년동기 41억원 대비 26% 역성장했다. 2분기 매출은 14억원으로, 전기 16억원 대비 17%, 전년동기 19억원 대비 29% 각각 감소했다.
선케어 부문 상반기 매출은 61억원으로, 전년동기 42억원 대비 47% 성장했다. 2분기 매출은 34억원으로 전기 27억원 대비 27%, 전년동기 22억원 대비 56% 각각 증가했다.
포인트메이크업 부문 상반기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 62억원 대비 2%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27억원으로 전기 34억원 대비 21%, 전년동기 28억원 대비 5%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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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은 2025년 상반기 선케어를 제외한 전 품목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하면서 적자가 이어졌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네이처리퍼블릭은 4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624억원 대비 26.3% 감소했다. 4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27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 상태다. 57억원의 순손실이 나서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폭이 훨씬 커졌다.
상품매출 규모는 454억원으로 전년동기 615억원 대비 26.1% 감소했다. 상품 매출이 전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 은 98.8%다. 연구개발비는 4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6억원 대비 31.0% 줄었다. 비중은 0.9%다.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02억원으로 전년동기 239억원 대비 15.6% 감소했다. 비중은 43.9%.
2분기의 경우 2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236억원 대비 5.4%, 전년동기 291억원 대비 23.1% 각각 감소했다. 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영업손실을 냈던 전기(-15억원) 및 전년동기(-27억원)보다 적자폭을 더욱 키웠다. 4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역시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기(-18억원) 및 전년동기(-15억원) 대비 손실폭이 훨씬 커졌다.
상품매출은 221억원으로 전기 233억원 대비 5.0%, 전년동기 288억원 대비 23.3% 각각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2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대비 9.1%, 전년동기 대비 20.8% 각각 줄었다. 비중은 0.8%.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91억원으로 전기 110억원 대비 17.0%, 전년동기 112억원 대비 18.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40.9%.

전 판매경로별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은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국내 오프라인 매출이다. 상반기 매출은 204억원으로 전년동기 300억원 대비 32% 감소했다. 비중은 44%. 2분기 매출은 105억원으로 전기 99억원 대비 7%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145억원보다는 27% 줄었다. 비중은 47%.
국내 온라인 상반기 매출은 54억원으로 전년동기 85억원 대비 37% 역성장했다. 비중은 12%. 2분기 매출은 27억원으로 전기 대비 3%, 전년동기 34억원 대비 2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2%.
해외 시장 상반기 매출은 202억원으로 전년동기 239억원 대비 16% 감소했다. 비중은 44%. 2분기 매출은 91억원으로 전기 110억원 대비 17%, 전년동기 112억원 대비 18%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41%.

선케어를 제외한 대부분의 품목 매출이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스킨케어의 상반기 매출은 183억원으로 전년동기 256억원 대비 29%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88억원으로 전기 95억원 대비 7%, 전년동기 122억원 대비 27% 각각 감소했다.
팩&마스크의 상반기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 114억원 대비 48%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30억원으로 전기 대비 2% 늘었으나, 전년동기 55억원 대비 45% 줄었다.
보디&헤어 부문 상반기 매출은 42억원으로 전년동기 66억원 대비 37%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20억원으로 전기 22억원 대비 8%, 전년동기 26억원 대비 24% 각각 줄었다.
클레징 부문 상반기 매출은 30억원으로 전년동기 41억원 대비 26% 역성장했다. 2분기 매출은 14억원으로, 전기 16억원 대비 17%, 전년동기 19억원 대비 29% 각각 감소했다.
선케어 부문 상반기 매출은 61억원으로, 전년동기 42억원 대비 47% 성장했다. 2분기 매출은 34억원으로 전기 27억원 대비 27%, 전년동기 22억원 대비 56% 각각 증가했다.
포인트메이크업 부문 상반기 매출은 60억원으로 전년동기 62억원 대비 2% 감소했다. 2분기 매출은 27억원으로 전기 34억원 대비 21%, 전년동기 28억원 대비 5% 각각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