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테라피] 뇌졸중 전조증상과 예방법
입력 2025.08.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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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동맥경화 등으로 인해 뇌로 가는 혈액 공급이 차단될 때 나타난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발병하게 되며 뇌가 정상 기능을 할 수 없게 되는 무서운 질병이다.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을 지속하면 고혈압, 고지혈, 동맥경화가 발생하게 되고 이것이 뇌졸중과 같은 중대 질환으로 연결된다. 

이를 반대로 말하면 하루라도 빨리 식습관을 전환하면 뇌졸중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과 같다.

 

뇌졸중은 뇌를 손상시킨다. 

뇌의 손상 정도에 따라 중대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시력저하와 같은 경미한 것부터 신체 마비 등 치료가 불가능한 결과까지도 나타난다. 

일단 뇌졸중이 발병하면 회복하는 것이 대단히 어렵다. 

또 전조증상도 거의 없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도 쉽지 않다.

 

뇌졸중이 왔을 때 대표적인 증상은 신체 한쪽이 마비되거나 약해진다는 것이다. 

신체 한쪽의 감각도 저하된다. 

마비 증상이 나타나므로 당연히 운동능력이 떨어지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 

그 외에도 시력이 저하되거나 말이 어눌해지며 구토 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뇌졸중의 특징 중 하나다.

 

뇌졸중은 혈액순환 문제에 의해 나타난다. 

따라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콜레스테롤이 적고 섬유질이 많은 야채 위주의 식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콩, 견과류, 씨앗류, 녹색잎 채소 등 비타민E가 풍부한 음식이 좋다. 

냉압착한 올리브유, 정제하지 않은 유채씨 기름 등을 먹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물은 깨끗한 것만 마시고 다른 음료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

 

혈액순환을 위해서는 가공식품을 끊는 것이 좋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붉은 살코기, 튀긴 음식, 설탕이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혈액순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가급적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자.

 

스트레스 관리도 대단히 중요하다. 

흡연은 반드시 중단해야 한다. 

담배는 혈관을 순간적으로 좁혀 뇌졸중의 위험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된다. 

틈 나는 대로 걷기 운동을 통해 몸의 전반적인 순환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자. 

 

영양제 중 상어연골이 들어있는 것은 먹지 말아야 한다. 

혈관 신생을 억제시켜 혈액순환 개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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