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후, 헤어케어 시장 진출
스킨케어 노하우 담은 프리미엄 탈모 증상 완화 샴푸… 두피·모발 4단계 케어
입력 2025.08.14 09:17 수정 2025.08.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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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더후 브랜드 최초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두피 노화와 탈모 증상을 동시에 관리하는 4단계 두피·모발 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LG생활건강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볼륨 샴푸’. ⓒLG생활건강

후스파 라인은 전통 궁중 두피·모발 관리 지혜를 현대 피부과학에 접목한 더후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라인으로, 그동안 에센스 샴푸와 린스를 선보여 왔다.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출시(의약품 아님)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은 비오틴, 폴리페놀, 두피탄력증진 특허 성분(특허 제10-2168534호)을 함유했다. 4주 사용 후 두피 탄력, 헤어라인 치밀도, 보습이 개선되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확인됐다. 같은 기간 모발 탈락은 63.3%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어(뿌리)볼륨증진 특허 성분(특허 제10-2505580호)도 포함돼 사용 8시간 후에도 뿌리 볼륨이 유지된다. 높은 습도, 강한 바람, 모자 착용 시에도 지속되며, 모발단백질 결합(특허 제10-1663053호)과 피부단백질 결합(특허 제10-1663055호) 성분을 첨가해 4주 후 모발 인장 강도가 14.3% 개선됐다.

더후 관계자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노하우를 담아 탈모와 두피 노화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안한다”며 “두피케어에서도 K-뷰티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는 350ml 용량으로 권장소비자가격은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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