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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원스글로벌(대표 박경하)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시야인사이트와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및 의약품 데이터 기반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각각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과 기술 지원, 서비스 기획 등 실무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만성질환자와 고령 환자 복약 및 생활 데이터를 연계·분석해 맞춤형 정밀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을 검토하고, 이를 기반으로 강원도 지역사회 건강 돌봄 체계를 디지털 헬스케어 방식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또 의약품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의 처방부터 복약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원스글로벌 의약품 데이터 표준화 기술과 시야인사이트 플랫폼 개발·설계 역량을 결합해 ▲처방 시 약물 안전성 검토 ▲의약품 정보 제공 ▲복약 단계 알림 및 교육 ▲복약 순응도 및 이상반응 기록 등 각 단계별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체계를 공동 설계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강원도 지역 내 의료·돌봄 네트워크의 연계 기반을 강화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 중심에서 끊김 없는 의료·복약·생활을 지원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원스글로벌은 의약품 정보 서비스 ‘커넥트디아이(ConnectDI)’와 개인 맞춤형 복약관리 솔루션 플랫폼 ‘커넥트케어(ConnectCare)’를 운영중이며, 자체 개발한 의약품 표준용어체계 ‘Dtree’를 통해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아시아 주요 5개국 의약품 데이터를 식별·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표준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원스글로벌 박경하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의약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원도 지역사회에 최적화된 통합 돌봄과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의료 데이터 활용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이번 협약은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실제 의료·돌봄 현장에 적용해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원스글로벌과 함께 강원도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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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원스글로벌(대표 박경하)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시야인사이트와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및 의약품 데이터 기반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각각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과 기술 지원, 서비스 기획 등 실무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만성질환자와 고령 환자 복약 및 생활 데이터를 연계·분석해 맞춤형 정밀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을 검토하고, 이를 기반으로 강원도 지역사회 건강 돌봄 체계를 디지털 헬스케어 방식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또 의약품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의 처방부터 복약 모니터링에 이르는 전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원스글로벌 의약품 데이터 표준화 기술과 시야인사이트 플랫폼 개발·설계 역량을 결합해 ▲처방 시 약물 안전성 검토 ▲의약품 정보 제공 ▲복약 단계 알림 및 교육 ▲복약 순응도 및 이상반응 기록 등 각 단계별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체계를 공동 설계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강원도 지역 내 의료·돌봄 네트워크의 연계 기반을 강화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 중심에서 끊김 없는 의료·복약·생활을 지원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원스글로벌은 의약품 정보 서비스 ‘커넥트디아이(ConnectDI)’와 개인 맞춤형 복약관리 솔루션 플랫폼 ‘커넥트케어(ConnectCare)’를 운영중이며, 자체 개발한 의약품 표준용어체계 ‘Dtree’를 통해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아시아 주요 5개국 의약품 데이터를 식별·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표준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원스글로벌 박경하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의약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강원도 지역사회에 최적화된 통합 돌봄과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의료 데이터 활용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이번 협약은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실제 의료·돌봄 현장에 적용해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원스글로벌과 함께 강원도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