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약업신문 주식회사와 파마링크케이알 주식회사는 제약·건강식품·의료기기·화장품 등 제약계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AI 기반 제품 영상 콘텐츠 웹서비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제약계 고객 대상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활용과 디지털 자산화 기반 구축을 공동 추진하고 양사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운영
협약에 따라 파마링크케이알은 제약사 제품 소개용 제품 콘텐츠 스크립트를 개발하고, 약업신문은 이를 기반으로 한 웹사이트 기획·디자인·서비스화를 맡는다. 구축된 서비스는 파마링크케이알 기술과 결합해, 약업신문이 해당 콘텐츠를 고객 협업 및 마케팅에 활용하게 된다.
특히 양사는 해당 웹서비스를 공동 운영하며, 제약계 고객을 위한 회원제를 도입해 지속적인 콘텐츠 제공 및 피드백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약업신문, 전담 기획자 확보 및 디지털 자산화 추진
약업신문은 협약 이행을 위해 전담 기획자를 자체 확보하며, 파마링크케이알과 협업해 기획안 수립, 개발사 조사, 웹사이트 운영 등을 주도한다. 또 약업신문이 보유한 고객 정보 및 무형 자산 디지털 자산화 작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부가 서비스 및 수익모델 확장도 논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콘텐츠 개발을 넘어 약업계 전반에 걸친 웹 기반 무상 서비스 시범운영, 마일리지 시스템, 유료 부가 서비스 등 장기적인 서비스모델 확장까지 포괄하고 있다. 향후 양사는 공동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기존 광고 형태 툴을 깬, AI시대에 맞춘 신 개념 광고주 중심 다양한 프로모션 툴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 신뢰 기반 수평적 파트너십
이번 협약은 상호 간 우월한 권리 없이 수평적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약계 디지털 미디어 전환의 물꼬를 트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제공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3 | 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실험' 착수…건당 1000원 보상 |
| 4 | JW중외제약, 중국 Gan & Lee제약과 대사질환치료제 라이선스인 계약 |
| 5 | 큐라티스,인벤티지랩과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계약 |
| 6 | “신약개발, AI만으로 부족” 투자자가 보는 진짜 기준은 ‘데이터 설계’ |
| 7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8 | 2032년 톱-셀링 희귀의약품은 J&J ‘다잘렉스’ |
| 9 | 차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중증·응급'이 당락 가른다…기관 수 4곳 확대 전망 |
| 10 |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신문 주식회사와 파마링크케이알 주식회사는 제약·건강식품·의료기기·화장품 등 제약계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AI 기반 제품 영상 콘텐츠 웹서비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제약계 고객 대상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활용과 디지털 자산화 기반 구축을 공동 추진하고 양사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운영
협약에 따라 파마링크케이알은 제약사 제품 소개용 제품 콘텐츠 스크립트를 개발하고, 약업신문은 이를 기반으로 한 웹사이트 기획·디자인·서비스화를 맡는다. 구축된 서비스는 파마링크케이알 기술과 결합해, 약업신문이 해당 콘텐츠를 고객 협업 및 마케팅에 활용하게 된다.
특히 양사는 해당 웹서비스를 공동 운영하며, 제약계 고객을 위한 회원제를 도입해 지속적인 콘텐츠 제공 및 피드백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약업신문, 전담 기획자 확보 및 디지털 자산화 추진
약업신문은 협약 이행을 위해 전담 기획자를 자체 확보하며, 파마링크케이알과 협업해 기획안 수립, 개발사 조사, 웹사이트 운영 등을 주도한다. 또 약업신문이 보유한 고객 정보 및 무형 자산 디지털 자산화 작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부가 서비스 및 수익모델 확장도 논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콘텐츠 개발을 넘어 약업계 전반에 걸친 웹 기반 무상 서비스 시범운영, 마일리지 시스템, 유료 부가 서비스 등 장기적인 서비스모델 확장까지 포괄하고 있다. 향후 양사는 공동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기존 광고 형태 툴을 깬, AI시대에 맞춘 신 개념 광고주 중심 다양한 프로모션 툴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 신뢰 기반 수평적 파트너십
이번 협약은 상호 간 우월한 권리 없이 수평적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약계 디지털 미디어 전환의 물꼬를 트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제공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