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주사용 가교 히알루론산나트륨 겔 중국 품목허가
'Cutegel'...현지 유통파트너사 협력 판매
입력 2025.07.21 14:58 수정 2025.07.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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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가 주사용 가교 히알루론산나트륨 겔 'Cutegel'(모델명 : MAX- 사양 : 1.1mL)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18일 획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적용 범위는 '중등도에서 심각한 비인두주름을 교정하기 위해 비인두주름부위의 진피 중간층에 주입' 이다.

회사는 "지난 5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품목허가를 획득한  CL-MAX 와 더불어 중국 현지 유통파트너사와 협력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비엔씨는 해당 제품 품목허가를 2024년 5월 6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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