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임상 전문 비임상시험전문수탁기관(CRO) 서울바이오C&V(대표 이성권)는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병원장 양재욱) 및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질환유효성평가센터(센터장 양재욱)와 전략적 연구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과질환 관련 연구기획 및 위탁연구협업과 신약개발의 유효성평가부터 임상까지의 연계서비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R&D의 상호 발전과 이익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안과질환유효성평가센터는 보건복지부 ‘질환유효성평가센터’ 사업에 선정된 자립형 센터로, 글로벌 수준의 평가 인프라와 병원 연계 자문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안과질환 유효성평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바이오C&V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GLP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비임상 단계 전반의 데이터 신뢰도와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양재욱 병원장은 “이번 양기관의 협업체계가 국내 임상과 비임상 기반 연계서비스의 좋은 선례가 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서울바이오C&V 이성권 대표는 “이번 협약은 비임상시험 전문기관과 대학병원이 연구개발 기반을 공유하는 협력 모델로서, 바이오의약품의 전주기적 시너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안과질환 분야에서 설치류를 이용한 융합 연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대전선병원 김기덕 센터장 “몇백억 유산균보다 중요한 건 장내 생태계” |
| 2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3 | 네이처셀 아메리카, ‘바스코스템’ FDA pre-IND 미팅 10월 23일 확정 |
| 4 | MSD서 키트루다 병용 꿰뚫은 한진환 CTO…리가켐바이오 ADC 전략 ‘면역·독성 설계’ |
| 5 | "뇌 전이 효능도 확보" 보로노이 ‘VRN110755’ 3세대 EGFR 내성 환자 6명 모두 종양 감소 |
| 6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EGFR 변이 폐암 2상 효능 첫 공개…ORR 37.5%·오시머티닙 병용 추진” |
| 7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9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해외매출 코스피 1771억원, 코스닥 259억원 |
| 10 | 엔젠바이오, 이경남 대표이사 신규 선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비임상 전문 비임상시험전문수탁기관(CRO) 서울바이오C&V(대표 이성권)는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병원장 양재욱) 및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질환유효성평가센터(센터장 양재욱)와 전략적 연구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과질환 관련 연구기획 및 위탁연구협업과 신약개발의 유효성평가부터 임상까지의 연계서비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R&D의 상호 발전과 이익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안과질환유효성평가센터는 보건복지부 ‘질환유효성평가센터’ 사업에 선정된 자립형 센터로, 글로벌 수준의 평가 인프라와 병원 연계 자문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안과질환 유효성평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바이오C&V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GLP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비임상 단계 전반의 데이터 신뢰도와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양재욱 병원장은 “이번 양기관의 협업체계가 국내 임상과 비임상 기반 연계서비스의 좋은 선례가 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서울바이오C&V 이성권 대표는 “이번 협약은 비임상시험 전문기관과 대학병원이 연구개발 기반을 공유하는 협력 모델로서, 바이오의약품의 전주기적 시너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안과질환 분야에서 설치류를 이용한 융합 연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