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신라젠은 진행성 고형암 또는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BAL0891' 단일요법 및 항암화학요법 및 티스렐리주맙과 병용요법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1상 임상시험 계획(IND) 변경 승인을 19일 신청했다.
회사는 "용량 증량 하위 시험 중 하위 시험2 디자인 변경(고형암 환자 대상 용량 증량 하위 시험에 사용되는 병용약물을 항암화학요법 ‘카보플라틴’에서 면역관문억제제 ‘티스렐리주맙’으로 변경)"으로 변경승인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 임상은 Part 1(진행성 고형암 및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과 Part 2(삼중음성유방암(TNBC)/위암(GC))로 나뉘어 국내 다수기관에서 2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라젠은 이 임상 ‘Part 1’에서 진행성 고형암 또는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있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요법 및 티스렐리주맙 또는 파클리탁셀과 병용요법으로 투여하는 BAL0891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BAL0891 단일요법 및 BAL0891-티스렐리주맙/파클리탁셀 병용요법 최대내약용량(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임상2상 권장용량(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추정한다.
‘Part 2’에서는 삼중음성유방암 및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요법 및 파클리탁셀 병용요법으로 투여하는 BAL0891 유효성을 평가한다
임상은 임상시험 승인일로부터 2026년 3월(임상시험 종료예정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스페셜리포트] 인벤테라, 혁신 MRI 조영제 넘어 글로벌 나노의약품 기업 도약 |
| 2 | 학회 모멘텀·약가 압박 교차…제약바이오 '엇갈린 변수' |
| 3 | 석정호 대표 "우울증 조기진단,자살위험 낮추는 디지털의료기 널리 활용 노력" |
| 4 | 흥아기연 “친환경·초고속 융합 라인, 제약포장의 새로운 100년 연다” |
| 5 | 삼원약품 창립 52주년 “2026년, 지역 최고 의약품 유통 기업 원년” |
| 6 |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 "간병비·PA 아우르는 보건의료 로드맵 짠다" |
| 7 | 사후 인간 뇌로 여는 CNS 신약개발…“유전자 넘어 기능 데이터로” |
| 8 | 미국, 특허의약품 100% 관세 도입…글로벌 제약시장 영향 확대 |
| 9 | 베링거, ADC·TCE 중심 R&D 확대…차세대 플랫폼 본격 가동 |
| 10 |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지원 조직 정비-핵심 인재 영입.. R&D 실행력 강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신라젠은 진행성 고형암 또는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BAL0891' 단일요법 및 항암화학요법 및 티스렐리주맙과 병용요법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1상 임상시험 계획(IND) 변경 승인을 19일 신청했다.
회사는 "용량 증량 하위 시험 중 하위 시험2 디자인 변경(고형암 환자 대상 용량 증량 하위 시험에 사용되는 병용약물을 항암화학요법 ‘카보플라틴’에서 면역관문억제제 ‘티스렐리주맙’으로 변경)"으로 변경승인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 임상은 Part 1(진행성 고형암 및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과 Part 2(삼중음성유방암(TNBC)/위암(GC))로 나뉘어 국내 다수기관에서 2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라젠은 이 임상 ‘Part 1’에서 진행성 고형암 또는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있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요법 및 티스렐리주맙 또는 파클리탁셀과 병용요법으로 투여하는 BAL0891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BAL0891 단일요법 및 BAL0891-티스렐리주맙/파클리탁셀 병용요법 최대내약용량(Maximum Tolerated Dose, MTD) 및 임상2상 권장용량(Recommended Phase 2 Dose, RP2D)을 추정한다.
‘Part 2’에서는 삼중음성유방암 및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요법 및 파클리탁셀 병용요법으로 투여하는 BAL0891 유효성을 평가한다
임상은 임상시험 승인일로부터 2026년 3월(임상시험 종료예정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