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로, 크리스티나 정기 교육 ‘Orly’s Class’ 성료
40년 경력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가 오를리 사귀 초청…현장 중심의 심화 교육 과정 진행
입력 2025.06.06 10:08 수정 2025.06.0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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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의 글로벌 디렉터 오를리 사귀가 바크로 본사에서 진행된 뷰티 전문가 교육 현장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바크로

전문가용 에스테틱 브랜드 유통사 바크로(BAQUERO)가 크리스티나(CHRISTINA)의 정기 교육 프로그램 ‘바크로 프로페셔널 Orly’s Class’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바크로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클래스에는 크리스티나 글로벌 에듀케이터 오를리 사귀(Orly Sagui)가 직접 참여했다. 그는 40년 경력의 에스테틱 전문가다. 현재 프라이빗 클리닉을 운영 중이며, 맞춤형 메디컬 에스테틱 케어로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첫째 날에는 로즈드메르(Rose de Mer), 언스트레스(Unstress), 뉘앙스(Nuance) 라인에 대한 이론 강의가 진행됐다. 제품 데모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 둘째 날에는 코모덱스(Comodex), 비오피토(BioPhyto), 누드(Nude) 라인을 중심으로 한 트러블 케어 솔루션이 소개됐다.

오를리 사귀는 국내 에스테틱 전문가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현장 실무에서 접하는 피부 고민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크리스티나는 과학 기반의 더마 솔루션을 통해 치료 중심의 에스테틱을 지향한다”며 브랜드 철학을 강조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디플로마가 수여됐다. 바크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크리스티나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Orly’s Class’ 수료 후 진행된 디플로마 수여식에서 참가자들이 오를리 사귀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바크로

한편, 크리스티나는 1982년 이스라엘에서 설립된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브랜드다.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다. 350종 이상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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