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개발 기업 에임드바이오는 최근 511억원 규모 Pre-IPO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주요 투자자인 인터베스트, 디에스자산운용, 삼성생명공익재단, 에스엠비투자파트너스가 주도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게 참여했다.
에임드바이오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차세대 ADC 파이프라인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한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미국 바이오헤이븐(Biohaven)에 기술 이전한 ‘AMB302’에 이어, 후속 프로그램인 ‘AMB303’, ‘AMB304’의 전임상 개발에 집중함과 동시에 차세대 플랫폼의 ADC 프로그램으로 대폭 확장할 방침이다.
에임드바이오는 현재까지 기술이전 성과로,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 두 개 반기 연속 영업흑자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에임드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Pre-IPO 라운드는 기존 주주들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 조기에 마감됐으며,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신규 참여는 에임드바이오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낸다”면서 “에임드바이오는 단순한 잠재력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성까지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내 추가 기술이전도 가시화되고 있어,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대폭의 확장과 함께 고속 성장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DC 신약 개발을 통해 환자에게 의미 있는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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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개발 기업 에임드바이오는 최근 511억원 규모 Pre-IPO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기존 주요 투자자인 인터베스트, 디에스자산운용, 삼성생명공익재단, 에스엠비투자파트너스가 주도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게 참여했다.
에임드바이오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차세대 ADC 파이프라인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한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미국 바이오헤이븐(Biohaven)에 기술 이전한 ‘AMB302’에 이어, 후속 프로그램인 ‘AMB303’, ‘AMB304’의 전임상 개발에 집중함과 동시에 차세대 플랫폼의 ADC 프로그램으로 대폭 확장할 방침이다.
에임드바이오는 현재까지 기술이전 성과로,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 두 개 반기 연속 영업흑자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에임드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Pre-IPO 라운드는 기존 주주들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 조기에 마감됐으며,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신규 참여는 에임드바이오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나타낸다”면서 “에임드바이오는 단순한 잠재력을 넘어 실질적인 수익성까지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내 추가 기술이전도 가시화되고 있어,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대폭의 확장과 함께 고속 성장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DC 신약 개발을 통해 환자에게 의미 있는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