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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배지 전문 기업 ‘엑셀세라퓨틱스(대표 이의일)’가 식물조직배양기술 기반 고기능성 바이오소재 개발 기업 ‘파이토리서치(대표 김연준)와 차세대 식물 세포 기반 기능성 원료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 항산화·항염 효능이 입증된 식물유래 바이오액티브 물질의 공동 연구 ▲ 식물조직배양 기반 소재 표준화된 분석 및 품질관리 시스템(GMP-level QC) 구축 ▲ 나노소포(Exosome-Like Vesicle, pEV) 생산공정 개발 및 생리활성 검증 ▲ 기술이전 및 국제 인증(ISO, COSMOS 등) 확보를 위한 지식재산(IP) 전략 수립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엑셀세라퓨틱스가 보유한 세포배양 기술과 파이토리서치의 식물 기반 바이오소재 개발 기술을 융합하여 K-뷰티 및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로 확장이 가능한 고기능성 식물 소재 개발 및 사업화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 양사는 파이토리서치의 식물 조직 배양 플랫폼에서 확보한 식물 조직 배양액, 캘러스(Callus) 및 뿌리 배양액, 식물 추출물 기반의 공동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엑셀세라퓨틱스의 조직 배양 배지와 엑소좀(Exosome) 자동화 솔루션을 활용해 ‘식물 조직 배양액 기반 세포외소포 유사체(pEV, plant-derived EV)‘ 분리·정제와 물리화학적 분석을 거쳐 뷰티 및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능성 전달체로 상용화도 공동 추진한다.
엑셀세라퓨틱스와 MOU를 맺은 파이토리서치는 차세대 조직배양 공정을 통해 우량 종묘를 대량 생산하고 디지털 육종기술과 신규육종자원을 통해 신품종 딸기 등 엘리트 품종을 육종하는 기업이다. 파이토리서치는 기존 식물 조직배양 공정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배양액 내 미생물 오염 및 영양소 불균형 문제를 차단하는 독자적 시들링 파운드리 기술을 토대로 무균, 고정밀 식물배양 환경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 더불어 즉시 사용가능한 2,000여종의 배양 레시피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어 고부가가치 작물을 대량생산할 수 있다.
파이토리서치 김연준 대표는 “협력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화장품과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적용해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 “식물 배양액 기반 고기능성 소재는 동물성 원료에 대한 소비자들 부담과 비건 및 클린 뷰티 트렌드가 확산되며 더욱 각광 받고 있는 추세”라며 “OEM-ODM 방식으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해외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는 “현재 당사는 차별화된 기술력의 소재 및 장비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외 바이오텍 기업과 시너지 모델을 구축해 핵심 배지 사업(CellCor) 경쟁력을 수직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 영역을 화장품 및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까지 수평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기술 내재화를 추진하여 동물성 원료, 식물 소재,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혁신적 원료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파이토리서치와 협력은 당사 동물유래 대체소재 개발 로드맵에 부합하는 전략적 결정이며, 셀루티(Celluty)와 셀루모(CelluMo) 등 당사 기존 화장품 원료에 친환경 및 비동물성 소재 부문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식물조직 배양 기반 고기능성 원료와 엑소좀 유래 나노소재의 융합을 통해 과학적 검증 기반 원료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세포배양배지 전문 기업 ‘엑셀세라퓨틱스(대표 이의일)’가 식물조직배양기술 기반 고기능성 바이오소재 개발 기업 ‘파이토리서치(대표 김연준)와 차세대 식물 세포 기반 기능성 원료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 항산화·항염 효능이 입증된 식물유래 바이오액티브 물질의 공동 연구 ▲ 식물조직배양 기반 소재 표준화된 분석 및 품질관리 시스템(GMP-level QC) 구축 ▲ 나노소포(Exosome-Like Vesicle, pEV) 생산공정 개발 및 생리활성 검증 ▲ 기술이전 및 국제 인증(ISO, COSMOS 등) 확보를 위한 지식재산(IP) 전략 수립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엑셀세라퓨틱스가 보유한 세포배양 기술과 파이토리서치의 식물 기반 바이오소재 개발 기술을 융합하여 K-뷰티 및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로 확장이 가능한 고기능성 식물 소재 개발 및 사업화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 양사는 파이토리서치의 식물 조직 배양 플랫폼에서 확보한 식물 조직 배양액, 캘러스(Callus) 및 뿌리 배양액, 식물 추출물 기반의 공동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엑셀세라퓨틱스의 조직 배양 배지와 엑소좀(Exosome) 자동화 솔루션을 활용해 ‘식물 조직 배양액 기반 세포외소포 유사체(pEV, plant-derived EV)‘ 분리·정제와 물리화학적 분석을 거쳐 뷰티 및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능성 전달체로 상용화도 공동 추진한다.
엑셀세라퓨틱스와 MOU를 맺은 파이토리서치는 차세대 조직배양 공정을 통해 우량 종묘를 대량 생산하고 디지털 육종기술과 신규육종자원을 통해 신품종 딸기 등 엘리트 품종을 육종하는 기업이다. 파이토리서치는 기존 식물 조직배양 공정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배양액 내 미생물 오염 및 영양소 불균형 문제를 차단하는 독자적 시들링 파운드리 기술을 토대로 무균, 고정밀 식물배양 환경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 더불어 즉시 사용가능한 2,000여종의 배양 레시피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어 고부가가치 작물을 대량생산할 수 있다.
파이토리서치 김연준 대표는 “협력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화장품과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적용해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 “식물 배양액 기반 고기능성 소재는 동물성 원료에 대한 소비자들 부담과 비건 및 클린 뷰티 트렌드가 확산되며 더욱 각광 받고 있는 추세”라며 “OEM-ODM 방식으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해외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는 “현재 당사는 차별화된 기술력의 소재 및 장비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외 바이오텍 기업과 시너지 모델을 구축해 핵심 배지 사업(CellCor) 경쟁력을 수직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 영역을 화장품 및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까지 수평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기술 내재화를 추진하여 동물성 원료, 식물 소재,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혁신적 원료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파이토리서치와 협력은 당사 동물유래 대체소재 개발 로드맵에 부합하는 전략적 결정이며, 셀루티(Celluty)와 셀루모(CelluMo) 등 당사 기존 화장품 원료에 친환경 및 비동물성 소재 부문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식물조직 배양 기반 고기능성 원료와 엑소좀 유래 나노소재의 융합을 통해 과학적 검증 기반 원료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