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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개발중인 'DW4421' 제3상 임상시험계획(미란성, 비미란성) 승인을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미란성,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DW4421 투여 후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평행, 다기관, 제3상 임상시험'으로,임상은 미란성 국내 246명, 비미란성 324명을 대상으로 승인일로부터 각각 36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원제약은 "미란성,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에 DW4421 투여 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원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개발중인 'DW4421' 제3상 임상시험계획(미란성, 비미란성) 승인을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미란성,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DW4421 투여 후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평행, 다기관, 제3상 임상시험'으로,임상은 미란성 국내 246명, 비미란성 324명을 대상으로 승인일로부터 각각 36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원제약은 "미란성,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에 DW4421 투여 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