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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신약개발 전문기업 오스코텍이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1차 치료법(치료제: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 SKI-O-703) 가능성에 대한 탐색적 2상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IND를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1차 치료법에 대한 탐색적 2상연구: 1차 표준 치료에 대한 반응 후 ITP 재발 예방을 위한 SKI-O-703 유지 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단일군, 다기관, 연구자주도 임상시험'으로,임상은 36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외 3개기관에서 38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새로 진단받은 면역성 혈소판감소증 환자들 중 1 차 표준치료에 반응한 자에게 SKIO-703을 투여해 만성으로 진행 예방 정도를 탐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비도플레닙’은 지난해 희귀자가면역질환인 면역혈소판감소증 글로벌 임상2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혁신 신약개발 전문기업 오스코텍이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1차 치료법(치료제: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 SKI-O-703) 가능성에 대한 탐색적 2상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IND를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임상시험 제목은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1차 치료법에 대한 탐색적 2상연구: 1차 표준 치료에 대한 반응 후 ITP 재발 예방을 위한 SKI-O-703 유지 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단일군, 다기관, 연구자주도 임상시험'으로,임상은 36명을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외 3개기관에서 38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새로 진단받은 면역성 혈소판감소증 환자들 중 1 차 표준치료에 반응한 자에게 SKIO-703을 투여해 만성으로 진행 예방 정도를 탐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비도플레닙’은 지난해 희귀자가면역질환인 면역혈소판감소증 글로벌 임상2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