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광동제약이 식품공장 생산라인 중 C라인(액제설비) 생산을 4일 재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설비 복구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C 생산라인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23년 1월 1일 화재로 1월 2일 식품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이후 액제설비(A,b,C라인) 중 B라인과 환제/파우치 라인 생산을 1월 10일 재개했고, A라인 생산도 1월 17일 재개했다.
한편 광동제약 식품공장은 액제설비와 건기식설비(환제/ 파우치 라인)로 구성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광동제약이 식품공장 생산라인 중 C라인(액제설비) 생산을 4일 재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설비 복구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C 생산라인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23년 1월 1일 화재로 1월 2일 식품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이후 액제설비(A,b,C라인) 중 B라인과 환제/파우치 라인 생산을 1월 10일 재개했고, A라인 생산도 1월 17일 재개했다.
한편 광동제약 식품공장은 액제설비와 건기식설비(환제/ 파우치 라인)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