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팜,HA 성분 필러 3종 호주 TGA 허가 완료
‘QTFILL PLUS’ 현지 학술 세미나 성료
입력 2025.02.13 10:59 수정 2025.02.13 11:0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에스테팜은 HA(히알루론산) 성분 필러 ‘QTFILL PLUS’ 3종 (FINE, DEEP, Sub-Q)이 호주 연방 의료제품청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회득하고, 최근 현지 의료진 대상으로 학술 행사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주 시드니 현지 의료진 약 100여명 대상에 ‘The Mainstream of K-Trends in Filler Injection Techniques Using QTFill’ 주제로 오앤클리닉 오승민 원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강연에서는 UHD(Ultra high Density) Cross-linking 기술로 만들어진 QTFILL PLUS를 이용한 K-Trend에 적합한 안면부 컨투어링 테크닉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어진 2부 강의에서는 기존 호주 및 유럽 필러 시술과는 다른 특별한 테크닉을 통해 잔주름 개선 시술과 no bleeding(무출혈) 시술 테크닉이 발표됐다.

호주 메디컬 에스테틱(Injectable) 시장은 2024년 약 1 6,930만불 규모로, 2030년까지 연평균 13.7% 성장률이 예상(Horizon Grand View Research)된다. 보툴리눔톡신과 더불어 HA필러 시술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에스테팜은 QTFILL PLUS는 제품 점도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구성하며, 적은 양의 가교제만으로도 점탄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장점이다. 또 2020년 CE승인을 받은 이후 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인허가를 획득하며 해외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테팜 오세억 대표는 “2016년 회사 창립 이후 현재까지 전세계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며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함께 회사 신뢰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인터뷰] 이재홍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비만, 숫자가 아니다”…BMI 넘어선 ‘임상적 비만’ 시대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에스테팜,HA 성분 필러 3종 호주 TGA 허가 완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에스테팜,HA 성분 필러 3종 호주 TGA 허가 완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