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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신신제약은 오는 3월 26일 제 6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사업목적에 '상품 중개 및 판매대행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을 상정키로 5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또 사업목적 확장을 위해 '식품 첨가물 제조판매업'을 '식품, 건강기능식품, 식품 첨가물 제조 및 판매업'으르 변경하는 안도 상정한다.
주총에서는 박경찬 (주)웰스킨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도 다룬다.
한편 이사회는 1주당 현금배당 60원(시가배당률 1.1%, 배당금 총액 9억1,000만원)을 의결했다.

신신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신신제약은 오는 3월 26일 제 6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사업목적에 '상품 중개 및 판매대행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을 상정키로 5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또 사업목적 확장을 위해 '식품 첨가물 제조판매업'을 '식품, 건강기능식품, 식품 첨가물 제조 및 판매업'으르 변경하는 안도 상정한다.
주총에서는 박경찬 (주)웰스킨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도 다룬다.
한편 이사회는 1주당 현금배당 60원(시가배당률 1.1%, 배당금 총액 9억1,000만원)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