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코스메틱은 올해 1~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발생해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화장품 사업의 경우 매출은 늘었으나 순손실을 기록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리더스코스메틱은 5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525억원 대비 4.5% 증가했다. 12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3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비해 손실폭은 줄였지만 적자는 지속됐다. 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9억원의 순이익을 냈던 전년동기 적자전환했다.
티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16억원으로 전년동기 14억원 대비 13.2%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2.8%. 연구개발비는 2억1000만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2억5000만원 대비 16.1% 감소한 액수다. 비중은 0.4%.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90억원으로 전년동기 45억원 대비 97.9% 증가했다. 비중은 16.4%.
3분기의 경우 1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90억원 대비 6.2%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71억원 대비 4.3% 증가했다. 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기(- 1000만원) 및 전년동기(-10억원)에 이어 적자상태다. 5억원의 순이익을 남겼다. 9억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11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티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5억원으로 전기 대비 9.8%, 전년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2.6%. 연구개발비는 8000만원을 사용했다. 전기 7000만원 대비 8.7%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9000만원보다는 18.6% 감소한 액수다. 비중은 0.4%.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8억원으로 전기 38억원 대비 24.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4억원보다는 103.1% 성장했다. 비중은 15.9%.
화장품 사업은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이 나면서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23억원으로 전년동기 81억원 대비 53%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5%에서 22%로 커졌다. 22억원의 영업손실이 나면서 4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3분기 매출은 37억원으로 전기 45억원 대비 1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2억원보다는 69% 증가했다. 비중은 21%. 1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기(-4억원) 및 전년동기(-16억원)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골판지 사업부문의 누적 매출은 425억원으로 전년동기 445억원 대비 4% 감소했다. 비중은 78%. 영업이익은 10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16억원 대비 34% 역성장했다. 3분기 매출은 141억원으로 전기 145억원 대비 3%, 전년동기 149억원 대비 5%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79%. 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3억원 대비 54%, 전년동기 6억원 대비 75% 각각 급감했다.
국내외 소재 4개의 종속기업이 모두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가 지속됐다.
중국 소재 리더스 코스메틱스 북경유한책임공사의 누적 매출은 3억원으로 전년동기 2억원 대비 71% 증가했다. 그러나 4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미국 소재 리더스 코스메틱 USA㈜의 누적 매출은 3억원으로 전년동기 2억원 대비 18% 증가했다. 그러나 순손실 규모는 더욱 커졌다.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6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 상태다.
국내 소재 ㈜리딩프로스의 누적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1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다.
국내에 있는 또 다른 종속기업 ㈜엘스퀘어에스는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순손실이 나면서 적자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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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은 올해 1~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발생해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화장품 사업의 경우 매출은 늘었으나 순손실을 기록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리더스코스메틱은 5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525억원 대비 4.5% 증가했다. 12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3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비해 손실폭은 줄였지만 적자는 지속됐다. 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9억원의 순이익을 냈던 전년동기 적자전환했다.
티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16억원으로 전년동기 14억원 대비 13.2%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2.8%. 연구개발비는 2억1000만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 2억5000만원 대비 16.1% 감소한 액수다. 비중은 0.4%.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90억원으로 전년동기 45억원 대비 97.9% 증가했다. 비중은 16.4%.
3분기의 경우 1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90억원 대비 6.2%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71억원 대비 4.3% 증가했다. 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기(- 1000만원) 및 전년동기(-10억원)에 이어 적자상태다. 5억원의 순이익을 남겼다. 9억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11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티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5억원으로 전기 대비 9.8%, 전년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2.6%. 연구개발비는 8000만원을 사용했다. 전기 7000만원 대비 8.7%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9000만원보다는 18.6% 감소한 액수다. 비중은 0.4%.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8억원으로 전기 38억원 대비 24.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4억원보다는 103.1% 성장했다. 비중은 15.9%.
화장품 사업은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이 나면서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23억원으로 전년동기 81억원 대비 53% 증가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5%에서 22%로 커졌다. 22억원의 영업손실이 나면서 4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3분기 매출은 37억원으로 전기 45억원 대비 18%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2억원보다는 69% 증가했다. 비중은 21%. 1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해 전기(-4억원) 및 전년동기(-16억원)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
골판지 사업부문의 누적 매출은 425억원으로 전년동기 445억원 대비 4% 감소했다. 비중은 78%. 영업이익은 10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16억원 대비 34% 역성장했다. 3분기 매출은 141억원으로 전기 145억원 대비 3%, 전년동기 149억원 대비 5%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79%. 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3억원 대비 54%, 전년동기 6억원 대비 75% 각각 급감했다.
국내외 소재 4개의 종속기업이 모두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적자가 지속됐다.
중국 소재 리더스 코스메틱스 북경유한책임공사의 누적 매출은 3억원으로 전년동기 2억원 대비 71% 증가했다. 그러나 4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미국 소재 리더스 코스메틱 USA㈜의 누적 매출은 3억원으로 전년동기 2억원 대비 18% 증가했다. 그러나 순손실 규모는 더욱 커졌다.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6억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 상태다.
국내 소재 ㈜리딩프로스의 누적 매출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1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다.
국내에 있는 또 다른 종속기업 ㈜엘스퀘어에스는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순손실이 나면서 적자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