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존제약은 원료의약품 전문 제약사인 에스피씨㈜와 원료의약품(API) 사업 공동 진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원료의약품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하나다.
에스피씨는 원료의약품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으로, 위식도 역류질환 등 일반계 의약품 및 세파계 항생제 의약품의 주요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고품질 원료의약품을 제조한다.
비보존제약은 에스피씨가 보유한 원료의약품 생산 인프라와 기술력을 활용해 완제의약품 제조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 원료의약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약품 품질과 생산 체계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보존제약 장부환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비보존제약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 체계를 마련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비보존제약은 원료의약품 전문 제약사인 에스피씨㈜와 원료의약품(API) 사업 공동 진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원료의약품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하나다.
에스피씨는 원료의약품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으로, 위식도 역류질환 등 일반계 의약품 및 세파계 항생제 의약품의 주요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생산 시설을 기반으로 고품질 원료의약품을 제조한다.
비보존제약은 에스피씨가 보유한 원료의약품 생산 인프라와 기술력을 활용해 완제의약품 제조에 필요한 핵심 원료인 원료의약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약품 품질과 생산 체계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보존제약 장부환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비보존제약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 체계를 마련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