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루션이 2024년 9개월 누적 실적에서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적자 폭이 심화되는 부진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약업닷컴이 바이오솔루션의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3분기 및 누적)를 분석한 결과, 바이오솔루션 2024년 9개월 누적 매출은 93억원으로, 전년 동기 90억원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57억원으로, 전년 동기 56억원 대비 2.2% 증가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61.4%로 전년 동기(62.5%) 대비 1.0%p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년 동기 -37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49.4%로 전년 동기(-41.0%) 대비 8.3%p 하락했다. 순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 동기 -50억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하며 순이익률은 -72.7%로 전년 동기(-55.7%) 대비 17.0%p 악화됐다.
전년 동기에 상품 매출이 없었던 반면, 이번 9개월 누적 상품 매출은 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9%의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여전히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연구개발비는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32억원 대비 53.9% 증가하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5.8%에서 53.0%로 17.2%p 증가했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2억원에서 이번 기간 4억원으로 59.5% 증가하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5%에서 3.8%로 1.3%p 상승했다.
바이오솔루션 3분기 매출은 34억원을 기록하며 매출총이익 21억원(매출총이익률 61.5%)을 달성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적자가 지속되며 수익성 개선에 실패했다. 영업이익은 -13억원(영업이익률 -36.6%), 순이익은 -26억원(순이익률 -75.6%)으로 전반적인 수익 구조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상품 매출은 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3.9%를 차지했으며, 연구개발비는 15억원으로 매출 대비 42.5%를 기록하며 꾸준한 투자 기조를 유지했다. 해외 매출/수출은 0.7억원으로 매출 대비 비중이 1.9%에 그쳤다.

바이오솔루션은 품목군별 실적을 살펴보면 세포치료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솔루션 세포치료제 품목은 올해 68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리며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했으나, 전년 동기 73억원에서 5억원(-6%) 감소했다. 매출 비중도 81%에서 73%로 8%p 하락하며 주력 품목으로서의 비중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인체조직모델 매출은 9억원으로 전년 동기 7억원 대비 30% 증가했으며, 매출 비중도 10%로 2%p 상승했다. 화장품 소재(완제 포함)는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8억원 대비 65% 증가하며, 매출 비중도 14%로 5%p 증가했다. 의료기기·용역 부문 역시 3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에서 50% 증가하며, 매출 비중 4%로 1%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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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이 2024년 9개월 누적 실적에서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적자 폭이 심화되는 부진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약업닷컴이 바이오솔루션의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3분기 및 누적)를 분석한 결과, 바이오솔루션 2024년 9개월 누적 매출은 93억원으로, 전년 동기 90억원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57억원으로, 전년 동기 56억원 대비 2.2% 증가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61.4%로 전년 동기(62.5%) 대비 1.0%p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년 동기 -37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49.4%로 전년 동기(-41.0%) 대비 8.3%p 하락했다. 순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 동기 -50억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하며 순이익률은 -72.7%로 전년 동기(-55.7%) 대비 17.0%p 악화됐다.
전년 동기에 상품 매출이 없었던 반면, 이번 9개월 누적 상품 매출은 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9%의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여전히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연구개발비는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32억원 대비 53.9% 증가하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5.8%에서 53.0%로 17.2%p 증가했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2억원에서 이번 기간 4억원으로 59.5% 증가하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5%에서 3.8%로 1.3%p 상승했다.
바이오솔루션 3분기 매출은 34억원을 기록하며 매출총이익 21억원(매출총이익률 61.5%)을 달성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적자가 지속되며 수익성 개선에 실패했다. 영업이익은 -13억원(영업이익률 -36.6%), 순이익은 -26억원(순이익률 -75.6%)으로 전반적인 수익 구조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상품 매출은 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3.9%를 차지했으며, 연구개발비는 15억원으로 매출 대비 42.5%를 기록하며 꾸준한 투자 기조를 유지했다. 해외 매출/수출은 0.7억원으로 매출 대비 비중이 1.9%에 그쳤다.

바이오솔루션은 품목군별 실적을 살펴보면 세포치료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솔루션 세포치료제 품목은 올해 68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리며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했으나, 전년 동기 73억원에서 5억원(-6%) 감소했다. 매출 비중도 81%에서 73%로 8%p 하락하며 주력 품목으로서의 비중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인체조직모델 매출은 9억원으로 전년 동기 7억원 대비 30% 증가했으며, 매출 비중도 10%로 2%p 상승했다. 화장품 소재(완제 포함)는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8억원 대비 65% 증가하며, 매출 비중도 14%로 5%p 증가했다. 의료기기·용역 부문 역시 3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에서 50% 증가하며, 매출 비중 4%로 1%p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