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아제약은 3분기까지 누적 매출 45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와 비교해 소폭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적자가 지속됐다.
약업닷컴이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조아제약의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457억원으로 전년동기 472억원 대비 3.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2억원, 순이익은 -61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만 보면 매출은 152억원으로 전년 148억원보다 2.9% 늘었다. 영업이익은 -27억원, 순이익은 -28억원으로 적자상태가 이어졌다.

국내 법인 주요 품목 실적을 보면 제품은 잘크톤 33억원, 훼마틴군 23억원, 헤파토스군 16억원, 조아엉겅퀴 8억원, 조아바이톤군 7억원, 엘레멘에스군 6억원, 활비 5억원, 마그스포르테 5억원, 바소칸 군 4억원 등이다. 2023년과 비교해 대부분의 제품에서 매출이 하락했다. 상품은 파스류가 3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조아제약은 3분기까지 누적 매출 45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와 비교해 소폭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적자가 지속됐다.
약업닷컴이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조아제약의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457억원으로 전년동기 472억원 대비 3.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2억원, 순이익은 -61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만 보면 매출은 152억원으로 전년 148억원보다 2.9% 늘었다. 영업이익은 -27억원, 순이익은 -28억원으로 적자상태가 이어졌다.

국내 법인 주요 품목 실적을 보면 제품은 잘크톤 33억원, 훼마틴군 23억원, 헤파토스군 16억원, 조아엉겅퀴 8억원, 조아바이톤군 7억원, 엘레멘에스군 6억원, 활비 5억원, 마그스포르테 5억원, 바소칸 군 4억원 등이다. 2023년과 비교해 대부분의 제품에서 매출이 하락했다. 상품은 파스류가 3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