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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의 3분기 실적이 전기대비 적지 않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출액은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했다.
약업닷컴이 최근 분석한 환인제약의 3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81억원으로 전기대비 7.1%,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42.%, 전년동기대비 32.1% 각각 감소한 53억원이다.
매출총이익은 전기대비 6.9%, 전년동기대비 10.3% 각각 감소한 230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27.3%, 전년동기대비 28.8% 각각 감소한 45억원을 나타냈다.
연구개발비도 전기대비 8.5%, 전년동기대비 13.7% 각각 줄어든 51억원으로 확인됐다.
반면 상품매출액은 전기대비 12.2%, 전년동기대비 43.8% 각각 오른 225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수출액 역시 전기대비 100.2%, 전년동기댖비 1048.2% 각각 증가한 10억원을 나타냈다.
환인제약의 올해 누적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한 1933억원, 매출총이익은 같은 기준 3.7% 하락한 726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3.2% 감소한 206억원, 순이익은 10.9% 떨어진 198억원을 나타냈다.
상품매출액은 29.7% 오른 601억원을, 해외수출액은 71.6% 증가한 18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3.1% 내려간 149억원을 기록했다.

환인제약의 국내법인 주요 품목군 실적을 살펴본 결과, 정신신경용제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6%, 전년동기대비 19% 각각 증가한 542억원을 기록했고, 누적 매출액은 1531억원으로 전기대비 17% 올랐다.
해열소염진통제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28%, 전년동기대비 65% 각각 상승한 69억원, 누적 매출액은 40% 증가한 170억원을 기록했다.
순환계용약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1% 감소, 전년동기대비 1% 오른 29억원, 누적 매출액은 전기대비 1% 증가한 91억원을 기록했다.
소화성궤양용제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19%, 전년동기대비 14% 각각 감소한 11억원을, 누적 매출액은 3% 감소한 39억원을 나타냈다.
골다공증 치료제는 전기대비 8%, 전년동기대비 32% 각각 감소한 8억원, 누적 매출액은 26% 하락한 24억원을 기록했다.

환인제약의 종속기업 기여도를 분석한 결과, 앰브로비앤피의 올해 누적 순이익은 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애즈유의 경우 올해 누적 매출은 17억원으로 전기대비 9% 감소했으며, 누적 손익은 6억원의 손실을 내면서 적자지속했다.

관계기업인 마이다스동아 바이오내비게이터 투자조합의 3분기 지분법손익은 1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누적 지분법손익은 13억원의 이익을 내면서 전년대비 2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분 30% 신규취득으로 관계기업이 된 주식회사 비피도의 경우 3분기 5억원의 지분법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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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의 3분기 실적이 전기대비 적지 않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출액은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했다.
약업닷컴이 최근 분석한 환인제약의 3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81억원으로 전기대비 7.1%,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42.%, 전년동기대비 32.1% 각각 감소한 53억원이다.
매출총이익은 전기대비 6.9%, 전년동기대비 10.3% 각각 감소한 230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27.3%, 전년동기대비 28.8% 각각 감소한 45억원을 나타냈다.
연구개발비도 전기대비 8.5%, 전년동기대비 13.7% 각각 줄어든 51억원으로 확인됐다.
반면 상품매출액은 전기대비 12.2%, 전년동기대비 43.8% 각각 오른 225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수출액 역시 전기대비 100.2%, 전년동기댖비 1048.2% 각각 증가한 10억원을 나타냈다.
환인제약의 올해 누적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4% 증가한 1933억원, 매출총이익은 같은 기준 3.7% 하락한 726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3.2% 감소한 206억원, 순이익은 10.9% 떨어진 198억원을 나타냈다.
상품매출액은 29.7% 오른 601억원을, 해외수출액은 71.6% 증가한 18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3.1% 내려간 149억원을 기록했다.

환인제약의 국내법인 주요 품목군 실적을 살펴본 결과, 정신신경용제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6%, 전년동기대비 19% 각각 증가한 542억원을 기록했고, 누적 매출액은 1531억원으로 전기대비 17% 올랐다.
해열소염진통제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28%, 전년동기대비 65% 각각 상승한 69억원, 누적 매출액은 40% 증가한 170억원을 기록했다.
순환계용약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1% 감소, 전년동기대비 1% 오른 29억원, 누적 매출액은 전기대비 1% 증가한 91억원을 기록했다.
소화성궤양용제의 3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19%, 전년동기대비 14% 각각 감소한 11억원을, 누적 매출액은 3% 감소한 39억원을 나타냈다.
골다공증 치료제는 전기대비 8%, 전년동기대비 32% 각각 감소한 8억원, 누적 매출액은 26% 하락한 24억원을 기록했다.

환인제약의 종속기업 기여도를 분석한 결과, 앰브로비앤피의 올해 누적 순이익은 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애즈유의 경우 올해 누적 매출은 17억원으로 전기대비 9% 감소했으며, 누적 손익은 6억원의 손실을 내면서 적자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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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30% 신규취득으로 관계기업이 된 주식회사 비피도의 경우 3분기 5억원의 지분법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