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 ‘흑모비책 바로거품 간편염색’, 6개월 만 10만 개 판매 돌파
원터치 용기로 1·2제 섞을 필요 없이 셀프 염색, 색상 지속 특허 기술 적용
입력 2024.11.18 09:22 수정 2024.11.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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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대표 한방 헤어 브랜드 리엔은 ‘흑모비책 바로거품 간편염색’이 출시 6개월 만에 판매 수량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 리엔의 ‘흑모비책 바로거품 간편염색’이 출시 6개월 만에 판매 수량 10만 개를 돌파했다. ⓒLG생활건강

전국 대형마트 판매 점유율 기준 13년 연속 국내 염모제 시장 1위 브랜드인 리엔 흑모비책이 지난 5월 내놓은 이 제품은 샴푸 하듯 간편한 염색이 가능해 집에서, 혼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염모제의 경우 대부분 모발에 색을 입히는 산화 염료 성분의 ‘1제’와 혼합 후 염료를 산화시키는 과산화수소 성분의 '2제'가 분리 포장되어 있다. 이 때문에 고객이 직접 1제와 2제를 섞은 다음 머리카락에 빗으로 펴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야 했다.

리엔 흑모비책 바로거품 간편염색은 1제와 2제가 한 통에 들어 있는 원터치 용기를 도입해서 마치 샴푸 칠 하듯 제품을 모발에 골고루 바른 뒤에 씻어내기만 하면 염색이 완료 된다. 조밀한 거품 제형이 염모제가 빈틈없이 모발에 밀착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얼룩덜룩한 부분 없이 꼼꼼하게 염색을 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특허 받은 색상 지속 특허 기술을 적용해서 샤워 후 물 빠짐에 대한 걱정도 해결했다. 또한 불쾌한 염모제 냄새의 주범인 암모니아 성분을 뺀 대신 어성초, 자작나무 수액 등 7가지 한방 성분을 담은 포뮬러가 염색 중 모발 손상을 14%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LG생활건강 리엔 브랜드 담당자는 “한 번 개봉하면 산화해서 다시 쓰기 힘든 크림 타입 염모제와는 달리 바로거품 간편염색은 뿌리 염색만 하는 경우에는 최대 8차례나 재사용이 가능하다”며 “고객들이 셀프 염색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수시로 확인하고 이를 개선해서 1등 염모제 브랜드인 ‘리엔 흑모비책’이 고객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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